
늦어서 죄송합니다 참석자 체크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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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전시간 까지 여러분은 드디어 토제르 타운에서 떠나 역사와 전통의 도시로 불리는 얄다스시로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가는길이 멀기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여러분은 모두 성공하고 얄다스시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카시로프해적단의 간부인 럼피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야영지에서 럼피 일당을 물리쳐야 합니다

어서 전투 준비를 하십시오!

그럼 시작합니다!
맵을 약간 키워야 할 것 같네요
음냐...음냐.. 10분밖에 못 잤단 말이야...
끼에에에에엑
이런, 적습입니다!
일어나, 테론! 하우가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붙잡혀 갔단 말이야!
하우! 지금 뭘 하고 있는거니!

여러분 야영중에 일어나 습격을 당한 자신들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여러분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에엥? 하우가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잡혔을리가..
도오와아줘어!!
섬바리 해뤼~
저기서 쏴달라고 소리치고 있는데?

자 하우를 구하기 위해 키타는 어서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진진자라냐……
좋아!
"레이반 - 테론 - 가렐스 - 키타 - 스콧" 으로 하겠습니다
누구, 저요?
음!

네 알겠습니다
내가 속도가 더 빠르다는 이야기지!
1d6 오늘의 운세 (1D6) > 5
저녀석 우리에게 u r 2 slow를 시전했어!

자 그러면 여러분 하우를 구합시다!
결과값 5: 은하의 계시로 무언가를 예견했습니다. 오늘 하루 중 한 번만, 피해량을 제외한 아무 굴림의 결과에 +5를 붙일 수 있습니다.

전투를

시작합니다!!!!!!!!!!!
어이! 가만히 있도록 해라 이 멍청한 여우 녀석!
이 녀석, 하우에게 이렇게 저렇게 할거지!
빨간색 성서처럼!
말을 건 레이반을 향해 활을 겨눕니다!
음...
빨간색 성서?!
누구, 저요?
붉은 성서? 이교도의 문서인가?!
족제비 장궁 공격 시도
1d20+7 명중 판정! (1D20+7) > 16[16]+7 > 23
나도 아직 못 해본 건데!
뜨아악!
2d8+9 관통 피해! (2D8+9) > 3[2,1]+9 > 12
[ 레이반 ] HP : 44 → 32
레이바리우스!
화살이!
활은 맞으면 아프다!

레이반의 럼피의 화살에 명중당합니다
듀얼단 차례가 됩니다...

꼬리가 명중당해 꼬리털이 모두 흐트러집니다!
으아악! 털이!
니 꼬리도 이렇게 될 줄 알아라!
꼬리털이 4번 흐트러지면 죽는 건가?
흐트러짐!
[분석] : 대상 - 럼피, 후버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샅샅이 수색해주지
데이터가 올라갑니다 기다려 주세요

럼피와 후버가 분석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내가 이렇게저렇게 행동하는동안 친구들은 시트를 보고있으라고!
분...석...창...
도감에 정보가 올라갔으니 읽을 시간을 주겠다!
분석창!
분석이다!
뭔가가 보입니다! [편집 완료]
여기를 지나갈수있나요?

지나갈수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지나갈 수 있어도 의미가 없었다!
어째서 시프가 되지 않은 거야 레이반

어째서 시프가 되지 않은 거야 레이반(2) [편집 완료]
그야 우리 부모님이 도둑이 되라고 권하지 않았으니까?
저런!
현명한 부모님이군요...
시프가 되지 않아서 고마워 레이반

괜찮습니다 바드도 파티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 엄마도 그랬지! 그래서 노예 시장에 팔아버렸어!
진… 진자냐…

저런...
아닛?!
턴 종료다!
음....
공격하러 갔다가 집단 폭행을 당할 느낌인데...
뒤로빠져서 재정비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좋아!
전투 음악이 약간 EDM 같아졌어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5 → 4
EDM이 뭐야, 두목?
여기서 사거리 2의 활로...
에너지 듀얼 매치래
징표 공격!
우리에게 딱 어울리는 단어인데.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4[14]+2+3 > 19
테론이 사거리 2의 활을!
3D8+5+5+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체력10퍼추가피해 (3D8+5+5+3+2D6) > 14[8,3,3]+5+5+3+4[3,1] > 31
테론의 팔이 쫙 늘어나는걸로밖에 상상이 안가는걸.
새총인겁니까?
후버가 공격 대상입니까?
테론의 팔이 자기 몸보다 길어지는걸까?
네 그리고 +3도 더 해주세요
아 아니다
순간적으로 접근해서 칼을 휘두르는게 아닐까요?
가능성 있을것 같습니다
더해져있군
반응 행동을 합니다!
엑
반응 행동. 상대의 공격이 명중했을 경우, 이를 막고 대상에게 1d8의 참격 피해를 가합니다. 상대방이 5칸 내에서 원거리 공격을 가했을 경우, 바로 대상의 옆으로 이동해 공격합니다.
어딜 감히!
크학
후오오오오 하하하하!
1d8 참격 피해! (1D8) > 7
쟤도 염소족이야?
[ 테론 ] HP : 30 → 23
띵~~
그래보이는데?

테론이 역으로 철퇴에 맞았습니다!
31+10퍼 이후에 다시 공격시도...
1D20+2+3 단검 명중! (1D20+2+3) > 16[16]+2+3 > 21
테론의 단검이 미쳐돌아가는구만!

후버도 염소족으로 통칭됩니다 엑스페리온 주류인 사람들에겐요
작은 활이 더 매운가봅니다!
3D8+5+5+3+1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거체사냥꾼1D6 (3D8+5+5+3+1D6) > 11[1,8,2]+5+5+3+1[1] > 25
테론 첫 번쨰 공격은 막혔어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24 + 10% 피해입니다
사거리 2짜리 단검을!
맞아!
그리고 남은 이동력 5로 후퇴!\
징표는 붙였니?
1d20+0 지혜? (1D20+0) > 11[11]+0 > 11
잘 붙였지.
안붙였네요
2D6 (2D6) > 8[4,4] > 8
32 + 10% 피해입니다
단지 계산을 뒤에 한 것 뿐이야.
총 몇 피해입니까?
저기다가 감량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이지
여기서 종료
37+15-4
c(32+15-4) c(32+15-4) > 43
무시무시한 "활"이군요!
우하하하 테론을 두려워 해라!
정확히는 테론의 활을 말이지..
이 자식...!
활이 맞다면 말이죠
이건 활이 아니잖아!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보통 그걸 휘두르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활이다!
몰?루
음!
턴 종료!
후버는 활이라고 부르는 것에 코스믹한 호러를 느낍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공포에 빠진것 같습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좋아
용자리로 변신!
[ 키타 ] 별자리 : 2 → 1
두목이 [용의 자세]를!
용의 눈으로 봐라...
여기서 최대 사거리로
후버에게 달빛 광선을 시전!
[ 키타 ] 2레벨 슬롯 : 5 → 4
어시원하다
2d10-1 달빛 광선 피해량 (2D10-1) > 18[8,10]-1 > 17
후버는 건강 14로 저항!
저항 못하면 꽤 따끔하겠는데.
1d20+5 건강 판정 (1D20+5) > 17[17]+5 > 22
건강하군요
후버에게 8 피해를 주고 턴 종료
건강합니다
다음 제 차례인데
텐트를 밟고 지나갈수 있습니까?
8-4
[ 후버 ] HP : 107 → 103

지나갈수 있지만

다음에 야영할때 텐트를 수리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담벼락 뒤에 공간은 없는거야?
45 이상의 피해를 받아 후버가 공포 상태를 이겨냅니다!
여기로 이동할수 있나요?

네 이동가능합니다
후버, 미안하지만 3피해를 안 넣어서 깎겠다
후처리 서비스다
절반인 10피해니까 2 더 들어감
[ 후버 ] HP : 103 → 101
그럼 이렇게 3칸 이동해서
아 아니다
뒤로 한칸 물러서서, "원한 작렬"
드워프가 되는겁니까 수컷?
원한 작렬: 행동, 최대 3라운드 진행, 흡수 사거리 3칸, 방출 사거리 5칸, 혈마법 20%
[ 스콧 ] HP : 42 → 34
크허허업쿨럭
드워프가 아니더라도...
원한은...누구나 가질수 있습니다...
드워프는 저 주문을 더 잘 쓴다는 것 같은데…
아무튼 이대로...턴 종료
다들 움직여!
움직인다!
!
녀석이 테론 쪽으로 이동한다!
테메치키타론!
테론!
테론에게 <들이받기>를 시도합니다!
1d20+5 명중 판정! (1D20+5) > 15[15]+5 > 20
3d6+5의 타격 피해. 대상은 후버가 지정한 만큼 3칸 밀려납니다.
크하학
아닛?!
3d6+5 타격 (3D6+5) > 6[4,1,1]+5 > 11
[ 테론 ] HP : 23 → 12
테론이 벽에 꿍했쪄 상태가 됩니다
테론!
이자식 벽꿍을...!

테론이 후버의 뿔에 받혀 날라갑니다
테론이 벽에 날아갔습니다!
별 것도 아닌 아라코크라 주제에!
충돌인가요? 충돌이면 1라운드 기절입니다
후버가 자신의 몸에 박힌 화살을 뽑아냅니다!

충돌입니다
탄두리 치킨!!!
헤롱헤롱... 꼴까닥..
진짜로 테론이 치킨이 되겠어!
치킨? 무슨 소리지! 여기 치킨은 없다!
비유를 하는거잖아, 이 멍청아!

럼피의 일도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테론이 딱딜을 넣었는데 키타가 괜히 손을 댔나?
으헤헤헤....
제길, 테론을 어쩌면 좋담.
저주술사가 침을 흘리며 듀얼단을 기분나쁘게 바라봅니다...
중얼중얼....
으으으음....
뭐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소곤소곤
주문 사거리가 안 닿는다.. 중얼중얼
<다크 디스펠>
아무래도 이번턴에는 뭘 안할것 같습니다.. 소곤소곤
생각보다 생활밀착형 주문이었네.
디스펠?
무언가 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토템... 토템이 최고야!
주술사인가바!
그런것 같습니다
주술사가 맹독 토템을 깝니다!
아니! 이 토템!
길을 틀어막았잖아!
무무슨
다들 조심해!
전략적인 놈들입니다!
주술사가 턴을 종료하고... 맹독 토템이 활성화됩니다.
이번턴에 활성화가 된다는...?
2d8+2 독성 피해! (2D8+2) > 3[1,2]+2 > 5
크허어억
쿨럭쿨럭
[ 스콧 ] HP : 0 → -5
이런!

레가르의 토템처럼 바로 활성화가 됩니다
[ 스콧 ] HP : 34 → 29
레?가르
[ 스콧 ] 원한 : 0 → 5

여러분이 중독에 놓일 위험에 처했습니다

중독 저항을 할 플레이어는
[ 가렐스 ] HP : 41 → 36

모두 건강 dc17을 굴리십시오
[ 스콧 ] 원한 : 5 → 10
1d20+3 건강 (1D20+3) > 4[4]+3 > 7
1d20+5 (1D20+5) > 16[16]+5 > 21
커헉 쿨럭
이런, 스콧!
흐어어어어업
뭐지? 이 성기사는..
일반적인 중독의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해제될 때까지 매 턴 지정된 피해를 받으며, 명중 굴림과 능력 판정에 불리점을 받음.
[ 스콧 ] 이동력 : 4 → 2
네놈을 박살? 아니 죽일 성기사다
그리고 잠시만요
놀 주술사의 능력들은 피아식별을 하나요?
해적단에게도 들어갑니다

돌격대도 건강굴림을 합니다
근데 GM 판정을 우선하겠습니다
GM1님이 판단해주세욤

돌격대도 피해를 받으므로 건강굴림을 해야 합니다
1d20+2 건강? (1D20+2) > 3[3]+2 > 5
하하!
저놈들! 피아식별도 안하고 독을 뿌리다니!
그리고 텍스트가 써 있는 게 맞다면 놀 주술사 옆의 저주술사가 1d6의 피해를 받을 것 같군요
[ 카시로프 해적단 돌격대 ] 이동력 : 5 → 3
[ 카시로프 해적단 돌격대 ] HP : 100 → 95
어차피 곧 만나게 될테니 상관없다!
1d6 (1D6) > 2
[ 놀 저주술사 ] HP : 80 → 78
너희 팀 형편없어!
1d8 라운드 종료 시 회복 (1D8) > 5
[ 놀 저주술사 ] HP : 78 → 80
크헤헤헤....
아우편만 있나봐…
서로 때리고 회복하는 관계야...?
자동 공격!
대상: 테론
안돼!
1d20+7 명중 (1D20+7) > 11[11]+7 > 18
헤롱헤롱
테론!
테이스티!
아직 명중굴림입니다!
1d8+6 관통 피해! (1D8+6) > 2[2]+6 > 8
저걸 어쩜좋아!
[ 테론 ] HP : 12 → 4
레이반, 가능하다면 키타에게 바드의 고양감을!
기절 상태에서 맞아서 4체력과 함께 사망을....
이런!
하진 않았군요
사거리가 안 닿아, 두목!
좋아! 저 멍청한 새대가리는 후버한테 맡기고...
다음은 감히 건강굴림을 성공한 네놈이다!
핳!
1d20+7 공격 시도! (1D20+7) > 9[9]+7 > 16
신 앙 의 방 패!
[ 가렐스 ] 1레벨 슬롯 : 5 → 4
크아아악! 이거 화나는데!
(/춤)
가렐스가 털기춤을!
잠시만요
돌격대가
캠프를...
설마!
크아아악
콰직
크아아악
내 텐트!!
듀얼단은 이제 자연의 품에서 노숙한다
어이~히히히 네놈들 이딴 천막에서 사는거냐?
추가행동으로 캠프를 부순다ㅏㅏㅏㅏ
우리보다 좋은 곳에서 자다니 감히!
저놈이 감히...
우리의 땀과 노동이 담겨진 텐트를!
해적단원이...
가시를 뿜기 시작합니다!
잠깐!
지금은 우리의 턴일텐데!
앗! 헷갈렸군!

캠프만 부순상태입니다
돌격대는 가장 먼저 행동했었다고!
텐트도, 나도 되돌아간다!
?!
?!
세계의 관리자가 어떻게든 캠프는 부수고싶나봐……
세계가 복구된다!

텐트는 날라간걸로 하겠습니다
크아악 텐트가!

특수행동입니다
이제부터 듀얼단은 노숙이다
그렇대
일부분만 되돌아갔다!
제길, 두목에게 바딕을 줄 수 없는데.
없음 말구
사거리가 딱 1모자라.
키타의 자체 바딕을 쓰도록 할게!
이 토템부터 치워야 될것 같습니다
좋아, 내게 맡겨.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스콧 -> 가렐스 -> 맹독 토템
3d8+3+6 흘러가는 연주 1 스콧 회복 (3D8+3+6) > 12[7,2,3]+3+6 > 21
4d8+3+6 흘러가는 연주 2 가렐스 회복 (4D8+3+6) > 10[6,1,1,2]+3+6 > 19
우오옷!
우오오오!
5d8+3+6 흘러가는 연주 3 맹독 토템 피해 (5D8+3+6) > 19[4,4,1,5,5]+3+6 > 28
[ 스콧 ] HP : 29 → 42
[ 가렐스 ] HP : 36 → 52

토템이 파괴됩니다
레이반!!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니 대단해!!!
(귀가 없는 맹독 토템에 연주 공격이 통하는 가 고민하는 중이지만 파괴됩니다!) [편집 완료]
정말 엄청난 연주입니다! [편집 완료]
그는 언제나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두목, 저번에 이야기 나왔던 마구칭찬하기야?
레이반, 그걸 기억하다니 대단해!!!
으헤~! 내껄 부수다니...!
뭐 좋은게 좋은거니까.
역시, 대학나온 바드의 기억력이란!

그렇습니다
다음 캠핑때는 두목 텐트에서 자야지.
여기서 [분석] : 대상 - 놀 주술사, 저주술사
헤롱헤롱...
음!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분명 위에 있는 텐트를 부쉈으니
여기가 정면이다!
먼저 추가행동으로 축성을 키고
[ 가렐스 ] 신앙 : 4 → 3
언제나와 같은 "그것"을
읽을 시간이 필요해?
내 정면에 서지 마라, 네놈!
"3레벨부터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신앙을 1 사용해 당신이 들고 있는 무기에 신성한 힘을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이후 해당 무기로 공격할 때 당신은 명중 굴림에 자신의 [매력 보정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전투가 끝나거나 당신이 빈사 상태가 될 때까지 지속됩니다. 또한 이 효과가 유지되는 동안 이 무기는 축성된 무기로 취급되고, 마치 밝은 횃불처럼 빛을 냅니다."
1d20+5+4 (1D20+5+4) > 14[14]+5+4 > 23
!
2d6+15 (2D6+15) > 8[4,4]+15 > 23
1d20+5+4 (1D20+5+4) > 15[15]+5+4 > 24
끝내주는 공격이구만!
2d6+15 (2D6+15) > 4[2,2]+15 > 19
축성은!
으헙쿨럭
아주 흠씬 두들겨 패는걸요!
사망전까지 전투동안!
입니다!
턴 종료!
c(23+19) c(23+19) > 42
[ 카시로프 해적단 돌격대 ] HP : 95 → 53
좋아!
키타가 높게 점프해서 괴수의 갈고리로 럼피를 공격할 수 있나요?
아라코크라의 하급 비행 능력을 여기서?!

네 가능합니다
녀석 꼬리를 끌고와버려!
좋다, 달빛 광선은 서비스 종료다!

점프 dc11입니다

높이가 꽤 있습니다
1d20+3 민첩 (1D20+3) > 10[10]+3 > 13
두목이 하늘을 날았습니다!!!
켈타스가!
간다! 갈고리 명중!
대단해!
대상은 럼피!

키타가 럼피의 정면으로 점프합니다!
뭐 하는 거야 네놈!
1d20+1 갈고리 명중 (1D20+1) > 2[2]+1 > 3
따흑흑
진자냐…
썸바디 헬미!
까비
안대단해!
으악!
도로 내려옵니다
하우가 대신 맞으며 끌려갑니다!
어?
카우 양반?
어?
그걸 왜 님이 맞아요;
(기절!)
돌담에 부딪힌것 같은데...
두목이 하우의 소유권 이전을!
죽은건...아니겠죠?

하우가 무의식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안죽은것 같습니다
이 자식... 인질을 교묘하게 빼가는 작전이냐!
그... 그렇다!!
완벽하게 의도한 대로다!!
두목, 이왕이면 더 멀리 당기지 그랬어. 스콧이 원한을 채우게 말야.
역시 대단해!
*수첩에 적음*
역시 듀얼단의 두목 키타!
테론...

파티원들은 키타가 하우를 구출하기 위해 점프한거라 생각하고
엄청난 작전이군요...
대신 사막에서 좀 드라이럽 될것 같습니다

모두 키타를 대단하게 바라봅니다
역시 두목이야!
아직 이동 거리가 남았어
하우를 질질 끌고 위로 도망갑니다...
턴 종료
제 차례군요.
미안해 테론...
전략적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어!
케리건을 구하지 못한 레이너…
테론은 거기서 살아!
케리건이 누구지 근데?
음!
레인저는 이게 맞아...
좋습니다. 그럼...
흑마법사의 분쇄 :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이내의 2x2 범위 지정. 혈마법 20%. 모든 대상은 3d8의 천둥 피해를 받으며, 건강 dc14로 절반만 받을 수 있음.
흑마법사의 분쇄!!!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여기에...
섬뜩한 영창 "흑마법사의 지진" : 최대 HP의 20% 추가 소모. 건강 굴림에 실패한 모든 대상을 넘어짐 상태로 만듦.
[ 스콧 ] HP : 42 → 34
전부 넘어져라!
3d8 흑마법사의 분쇄 (3D8) > 11[6,2,3] > 11
제발!
우헤~ 무서운 짓을 하는구만!
건강 내성을 굴려라아앗!!
1d20+1 건강한 놀 (1D20+1) > 16[16]+1 > 17
탭댄스를 추어라!
추었다!
1d20+1 안 건강한 놀 (1D20+1) > 9[9]+1 > 10
?
?

가렐스의 버프에 주술사는 살아남습니다
주사위핵으로 신고합니다
제법 건강하군!
[ 놀 저주술사 ] HP : 80 → 69
그렇지만 아직 내 <추가행동>이 남아있다..
주사위를 이렇게저렇게 조종하다니!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저주술사 1라운드동안 넘어짐 상태
[ 놀 주술사 ] HP : 80 → 74
장미칼을 저기로 옮겨서...
넘어진 저주술사를 향해 공격!!
:HP+c(1+1)
1d20+4 명중 (1D20+4) > 14[14]+4 > 18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0[2,6,2]+4+3 > 17
우오옷!
오오오!
으오오... 아파아아아!
명중 불리점입니다
하지만 넘어진 적과 접촉 사거리에서 공격했으니,
그런데 넘어져있으니 상쇄되겠군요
유리점을..
그렇군!
아무튼, 이것으로 턴 종...쿠헉쿨럭...
[ 스콧 ] HP : 34 → 30
종료...쿨럭
수컷은 언제나 체력이 모잘라 보입니다

저주술사가
큰 힘에는 큰 체력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넘어지고 칼에 베였지만

기분나쁘게

웃음을 흘기며
흠! 어떻게 할까!

가렐스를 군침을 흘리며 바라봅니다
?
우와! 군침을 흘릴 줄 안다니 대단해!!!
왕덩치야! 나랑 한 판 하자!
난 걱정하지마..
테론은 내버려두라고!
다음 생엔 쌍수 파이터로 태어날게...
테론이 무시무시한 말을...
테론을 공격했다간 네 빨간 천을 올렸다내렸다 해버릴거야!
?
??
?!
어쩔 수 없지.
아무말이나 하고있는거라고!
이상해요
이상합니다
후버가 테론을 냅두고 지나칩니다..
어이쿠, 실례.
신사적인 적이군요
흐악
의외로 신사적이군...
텐트가 망가지지 않게 조심히 이동합니다...
으음? 저건 뭘 의미하는 거지?
생각보다 좋은녀석 아니야?
네놈이 두목이렸다!
후버가 키타를 향해 돌진합니다!
온다!
[전력 질주] 시전
자신의 정면 5칸으로 전력 질주합니다.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은 민첩 dc16을 굴려야 하며, 실패할 경우 4d10의 타격 피해를 받고 1라운드 동안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돌격해옵니다!
1d20+3 하우를 든 채로 공중제비! (1D20+3) > 12[12]+3 > 15
아닛?!
잠깐!
오늘의 운세로 +5점을 붙이겠어!
여기서 +5를!
오늘의 운세에 개추 와바박 넣었다

키타가 뿔에 부딪히기 직전에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하우와 자신을 구해냅니다!!
후버는 키타를 지나쳐 통과합니다!
오늘의 두목 멋있으면 개추
어어?
꽤 하는구나!
키타는 투우 하는 시늉을 합니다
하우를 망토처럼 쓰고 있습니다
두목이 엄청난짓을...

무의식인 하우는 힘없이 매달립니다
돌격대원이 가시를 내뿜습니다!
하우는 저게맞아…
<가시 뿌리기> 대각선 포함 1칸 이내에 있는 모든 대상에게 가시를 뿌려 2d6+4의 관통 피해를 주고 대상의 방어도 또는 주문 방어도를 전투 내내 -1만큼 감소시킵니다. 이 효과는 -8까지 중첩됩니다.

칼처럼 날카로운 가시가 뿜어져 나옵니다
크헤에에엑
2d6+4 관통 피해! (2D6+4) > 7[2,5]+4 > 11
아니, 날카로운 가시가!!
[ 가렐스 ] 방어도 : 15 → 14
바리케이드 방패로 막아도, 방어도 감소 효과가 적용됩니까?
[ 스콧 ] 이동력 : 2 → 4
아이고 이놈들아!
[ 스콧 ] 방어도 : 15 → 14

스콧과 가렐스가 한의원 침대에 누워있는 환자처럼 침투성이 상태가 됩니다
갑옷에 가시 박힌다!

네 방어도 감소효과 적용합니다
한?의원이 뭐지? K-의원인가?
크아아악
[ 스콧 ] HP : 30 → 19

가렐스를 보고 군침을 흘리던 저주술사가
[ 스콧 ] 원한 : 10 → 28

지팡이를 휘두르며 주문을 외우려 합니다
돌격단의 효과로 가렐스가 7 추가 피해를 입습니다
총 18뎀
쿨럭
헤, 헤헤, 헤헤헤...
그냥 너, 넘어진 상태로 살아볼, 까
저 녀석 꽤 긍정적이잖아?
그것에 의미가 있다면야...
엄청난 사고방식이군...
가렐스에게 <약화 저주>를 겁니다!
약화 저주 대상에게 이동력 -3, 명중률 -6의 해로운 효과를 부여합니다.
으으..
"넘어진 채 살지 마라, 일어나서 죽어라."
?!
[ 가렐스 ] 이동력 : 4 → 1
너무...느려...진...
아니, 가렐스가...
이거 1라운드 지속으로 하겠습니다 명시된 게 없어서
2라운드인 순간 우리모두 끝장이야.
수..컷.. 빨리.. 처리를..
으헤~ 이 싸움 너무 재밌다.
주술사가 가렐스를 향해
<에테르 충격>을 시도합니다!
무무슨!
1d20+4 (1D20+4) > 6[6]+4 > 10
짜릿한 전류가!
으헤~ 빗나가부렸다 헤히...!
끼얏 호우!
가렐스의 털기춤은 끝장나지.
숨을 고르고...
엉덩이쪽 갑옷이 떨어져나갈 지경이라니까.
테론!!!
화살을 피할 준비를 한다...
테론!!! 화살이!!!
안돼!!!!!!!
1d20+7 테 론 죽 어 라! (1D20+7) > 13[13]+7 > 20
크흑...
1d8+6 관통 피해! (1D8+6) > 7[7]+6 > 13
키사마---------------------!!!!!!!!!!!!!!!!!!!!!!!!!!!!!!!!!!!
제길, 테론!
범인은.. 달ㅂ... 털썩
타르타르 소스!!!!!!!!!
젠장… 테론이 타르타르 소스를 바른 치킨이 되어버리다니…
끔찍하군요...
[ 테론 ] HP : 4 → 0
같은 꼴이 되지 않으려면, 빨리 어떻게든 해야겠습니다!

럼피의 차례입니다
왜들 그래! 사람 죽는 거 처음 봐!
1d20+7 화풀이로 키타 공격! (1D20+7) > 20[20]+7 > 27
으악!
이런, 두목!
2d8+9 관통 피해! (2D8+9) > 8[7,1]+9 > 17
[ 키타 ] HP : 48 → 31
컥...
키..타..

키타에게도 꼬리깃에도 정확히 화살이 꽃힙니다
더 이상... 맛있어... 지면...
꼬리만 노리는건가!
엄청난 사격 실력이로군...
제길!
생각해라, 레이반…
……
표정이 약간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라고 물어볼 것 같아졌어...
생각만 하고 있었다고, 생각만!
헤, 헤헤.... 헤헤헤....
포, 포기하고 노, 노예가 되는 길을 선택, 택해....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가렐스 -> 스콧 -> 해적단 돌격대
으헤~ 죽는거보단 그게 낫지~
그...럴 수.... 없...다...
3d8+3+6 흘러가는 연주 1 가렐스 회복 (3D8+3+6) > 6[1,1,4]+3+6 > 15
4d8+3+6 흘러가는 연주 2 스콧 회복 (4D8+3+6) > 22[8,8,4,2]+3+6 > 31
5d8+3+6 흘러가는 연주 3 돌격대 피해 (5D8+3+6) > 20[2,6,4,6,2]+3+6 > 29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 스콧 ] HP : 19 → 42
우...오...옷!!!!
엄청난 악상이...!
심금을 울린다...!!!
[ 가렐스 ] HP : 34 → 49
그리고 추가행동으로 [바드의 고양감] : 가렐스
이 멜로디는 대체 뭐야!
[ 레이반 ] 바딕 : 6 → 5
[ 카시로프 해적단 돌격대 ] HP : 53 → 24
정...신...차...려!
가렐스, 떨어진 명중은 바딕으로 보충하면 그만이야!
턴 종료!
(돌격대를 향해 천천히 손을 입에 모음)
뭐, 뭘 하는거지?
바딕...없이...맞추면...
설마...?
그...!
1d20+5+4-6 (1D20+5+4-6) > 7[7]+5+4-6 > 10
크아아악
가렐스, 바딕 없이 맞추면 개추 주작이라고 하려고했는데!
후
1d6 (1D6) > 4
!?
바딕!!!
바딕은 8이지만, 맞췄으니까!
맞...췄...다!
바딕이 이제 1d8이긴 하지만 어쨌든 성공했습니다
2d6+15 (2D6+15) > 12[6,6]+15 > 27
컷신까지 내보내준다고!
가렐스의 1타 최대피해다!
에? 잠깐 나 아직 무기 공격 시도조차 못했
고슴도치가 절단납니다!
바딕...까지...받으면...그만...이야!
[ 카시로프 해적단 돌격대 ] HP : 24 → -3

해적단 돌격대가 처치됩니다
가렐스가 4칸 가는 속도로 1칸을 가고있다!
자연의 신께서 영혼을 받으신다! 받으신다!
으헤~ 와일드본 두 마리가 간다!
그것도 엄청나군요!
1칸...밑으로...이...동!
저 녀석도 하박쿡 님을 섬기는 건가?
턴...종료!
일단 하우를 대충 옆으로 던집니다
[ 가렐스 ] 이동력 : 1 → 4
쿨한데.
어이 거기 알리스타!
후버라고 했나?
키타와 승부다!
고래자리로 변신!
!
아닛?!
거인들의 매치가!
으하하하! 재밌군!
[ 키타 ] 방어도 : 14 → 15
갈고리로 후버를 공격합니다!
1d20+1 갈고리 명중 (1D20+1) > 7[7]+1 > 8
아닌가봐!
갈...!고리...가!
힘이 엄청나!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을 마칩니다
낄수 있어도 숙련이 없어서 숙련보너스가 안들어간건가?
[ 키타 ] HP : 31 → 33
단순무기가 아닌가봅니다!
?
드루이드는 무기에 숙련이 없다!
크기만 컸지... 실력이 별로군!
자세는 이렇게 잡아야 좋다!
뭐... 라고....
뭘 강의를 해주고 있어 멍청아!
저 친구도 우리 편이 됐으면 좋겠는걸.
[ 키타 ] 별자리 : 1 → 0
놀 저주술사에게 "칼날의 저주"
헤, 헤헤
저, 저주를 나에게 건다니
재밌, 는걸!
아래로 1칸 이동한 뒤...
네...놈을...추격...해주마!
저주와 저주의 자강두천이다!
저주술사에게 [원한 발사]
저장한 피해량을 당신의 턴에 별도의 소모값 없이 5칸 내의 대상에게 투사체 형식으로 발사할 수 있습니다. 대상의 주문 방어도와 마법 저항을 무시하는 역장 피해를 줍니다.
끼요옷!
받아라!!! 28만큼의 원한!!!
[ 스콧 ] 원한 : 28 → 0
!
칼날의 저주로 2점이 더해져 30피해입니다
키헤에엑... 따끔해~!!
그리고 이건...
[ 놀 저주술사 ] HP : 69 → 39
1d20+4 명중!! (1D20+4) > 16[16]+4 > 20
3d6+4+3 죽은 테론의 원한!!! (3D6+4+3) > 9[5,2,2]+4+3 > 16
여기에 칼날의 저주로+2! 총 18의 참격 피해!
[ 놀 저주술사 ] HP : 39 → 21
명중 16이므로 적용 안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
숙련 보너스만 적용됐나봐!
아 죄송합니다 착각했네요
아 피해굴림 굴렸어요
18 피해 맞습니다
아무튼 그럼 마지막으로...
피...해...!
부서진 텐트의 원한!!
흑마법사의 분쇄 :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이내의 2x2 범위 지정. 혈마법 20%. 모든 대상은 3d8의 천둥 피해를 받으며, 건강 dc14로 절반만 받을 수 있음.
명중 19~20이 나오면 우리 모두 한마디씩 하니까 모를 수 없다구.
섬뜩한 영창 "흑마법사의 지진" : 최대 HP의 20% 추가 소모. 건강 굴림에 실패한 모든 대상을 넘어짐 상태로 만듦.
[ 스콧 ] HP : 42 → 34
범위는 이렇게!
3d8 (3D8) > 12[7,2,3] > 12
건강굴림에 도전하도록!!
제발 넘어져라!
굴림...해라!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1d20+1 건강한 놀 (1D20+1) > 15[15]+1 > 16
아닛?! 건강하군!
1d20+1 안 건강한 놀 (1D20+1) > 16[16]+1 > 17
방장사기맵이다!
크아아악

이번엔 둘다 건강합니다
텐트의...원한이...

절반의 피해만 적용됩니다
11의 절반인 5 피해를 입고, 저주술사는 칼날의 저주로 7피해를 입고...
턴 종료...
[ 놀 저주술사 ] HP : 21 → 15
[ 스콧 ] HP : 34 → 30
[ 놀 저주술사 ] HP : 15 → 13
아...니~~~ 저게... 굴림이;;; 떠버...리네~!
[ 놀 주술사 ] HP : 74 → 69
가렐스가 약화됐다기보단 틀딱이 된 것 같은데…
가렐스가... 갑자기 틀니 냄새를 풍긴다?
대체 무슨 끔찍한 저주를 건 거냐!
우린 아무것도 안 했는데....
틀탁... 이라...니!
뭐야... 저녀석 무서워...
아직... 창창한... 나이...인데!
우리 부하들의... 턴을 하겠다이...

아 부하들의 턴을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와...바...랏!
이 꼬마랑 노는 것도 재밌군... 하지만!
내가 투기장에서 배운 건 비겁해야 살아남을 때도 있단거다!
여어!
하지만 그런 것치곤 신사적이었는데?
치유사를 처치해야 한다!
레이반?!
레일...건!
어딜가!
1d20+3 철퇴 휘두르기! (1D20+3) > 12[12]+3 > 15
반응행동 : [날카로운 말]
1d8 날카로운 말 (1D8) > 7
와 바 랏!
정말로 왔군.
네 명중… [7] 이다.
빗나갑니다!
이제 빨간 천을 팔락거릴 시간이야.
이상해요
[ 레이반 ] 바딕 : 5 → 4
헤, 헤헤... 내 마지막 힘을 주마...!
암흑에~~~ 축복~~~!
저 주문은...!
에가 아니고 의 라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에잉~~~~

럼피가 이마를 칩니다
<암흑의 축복> 정신 집중. 집중하는 동안 아군 한 명에게 이동력 +3, 명중률 +4, 피해량 +5의 이로운 효과를 부여합니다.
난 이 컨버세이션이 마음에 드는데.
주술사를 강화시킵니다!
[ 놀 주술사 ] 이동력 : 5 → 8
으헤~~!! 힘이 강해진다!!!
나 싸운다!!!!!!!!!!!
설마...저...녀석...근접캐...였어?
고술인가바!
설마?!
주술사가 스콧에게 에테르 충격을 시도합니다
고양 주술사가 뭔데 십덕아!!
1d20+4+4 수퍼-!! (1D20+4+4) > 2[2]+4+4 > 10
안 강해진 것 같네
헛!
저주술사를 추궁하라구!
어쨌든 이동해서
그건 네가 노력을 안 해서 그래
낫... 슈퍼!
1d6 자연 피해! (1D6) > 3
[ 스콧 ] HP : 30 → 27
크헉
이...무슨?
한 발 간다!
1d20+7 대상 스콧 (1D20+7) > 18[18]+7 > 25
1d8+6 관통 피해! (1D8+6) > 8[8]+6 > 14
수컷!
바리케이드 방패!!!
바리케이드 방패 : 전투 중 한 번만, 무기 공격에 명중 당했을 경우 해당 공격을 막겠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공격 실패로 처리)
하아압!
팅팅탱탱
재미있는 후라이팬 놀이야.
라운드가 종료되는군!
1d8 회, 회복, 한다 (1D8) > 7
[ 놀 저주술사 ] HP : 13 → 20
저저!
짜증나는 바드 녀석!
<침묵의 사격>!
멈춰!
누오앗!
1d8 관통 피해. 대상을 1라운드 간 침묵 상태로 만듭니다. 정신집중 중인 대상은 집중하던 주문이 끊깁니다. (1D8) > 7
[ 레이반 ] HP : 32 → 25
마법 화살인가?!
에베벱으벱베베!
입이나 다물어!
[ 레이반 ] HP : 25 → 18
레이반이 죽었어!
턴 종료
으바밥밧바바!
피해가 두 번 들어간 것 같은데?
7 피해가 두번 들어간것 같습니다 레이반!
레일건! 살아있다면 대답해주십시요!
[ 레이반 ] HP : 18 → 25
아바밧-?!
입이 없는 바드는 무엇을 할 수 있지?
카우 양반 소리만 들리는데, 설마 스파이스드 햄이 된것입니까? [편집 완료]
아디스아바바!
언제나 연주를 해주던 바드 였는데...
으바밥! (턴 종료)
대체 무슨 화살을 어디에 맞았길래...
레일건의 원한은!
으데뎃데!
체력이 더 많은 주술사가 받아라!
충전! 낙인의 강타!
1d20+5+4+3 (1D20+5+4+3) > 7[7]+5+4+3 > 19
[ 가렐스 ] 2레벨 슬롯 : 2 → 1
으헤~~~ 아프잖아!
2d6+15+2d8 (2D6+15+2D8) > 8[6,2]+15+11[6,5] > 34
[ 스콧 ] 방어도 : 14 → 15
[ 가렐스 ] 방어도 : 14 → 15
후려치기!
엄청 아픈데요!
1d20+5+4 (1D20+5+4) > 10[10]+5+4 > 19
[ 놀 주술사 ] HP : 69 → 35
1d6 가렐스 자연 피해 (1D6) > 1
[ 가렐스 ] HP : 49 → 48
신앙을 케헤헤헥
신...신앙을!
2 충전해서!
강타!
강타!!
2d6+15+2d8 (2D6+15+2D8) > 11[5,6]+15+5[4,1] > 31
까비!
으다닷다다!
아바밧!
[ 가렐스 ] 신앙 : 3 → 1
대단해...!
어디서 계속 전기뱀장어 소리가 들리지만
엄청납니다...
턴 종료!
[ 놀 주술사 ] HP : 35 → 4
어헉...! 나, 나 왜 어지럽지?
여기서 후버나 럼피를 무기 공격하는 건 의미 없는 행동이겠지...
그것은 내가 정의를 주입했기 때문이다!
추가 행동으로 굿베리를 먹은 후
[ 키타 ] HP : 33 → 35
[ 키타 ] 2레벨 슬롯 : 4 → 3
4체력이 남은 주술사를 향해 달빛 광선!
2d10+3-1 달빛 광선 피해량 (2D10+3-1) > 11[8,3]+3-1 > 13
우오오옷!
데뎃다다다!
광선이! 하늘에서 빛이!!
오오오!

놀 주술사 사망
어걱....! 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키타의 턴 종료
제 차례군요.
일단 장미칼! 저주술사를 공격!
두빕두비리… 두비리의 역설… 한국시간 27일…
1d20+4 명중 (1D20+4) > 18[18]+4 > 22
1d20+4 명중 (1D20+4) > 7[7]+4 > 11
으버법버
크아악
그럼 남은 행동으로...
헤헤... 왜 그래...? 휘청거리고 있지 않나...
너...
주문 방어도가 없군...?
1d4+4+4 생명력 흡수!!!!!!! (1D4+4+4) > 4[4]+4+4 > 12
여기에 칼날의 저주로, +2피해!
총 14피해다!
촉촉해진다!
[ 스콧 ] HP : 27 → 41
케헥!
이대로 턴 종료!
[ 스콧 ] HP : 41 → 37
[ 놀 저주술사 ] HP : 6 → -8
뎃데데드다닷!
데마시아!!
가붕아...
지금 피해가
데마시아?
대체 무슨 화살을 맞았길래...?
어케들어간거죠
14피해입니다
20-14=6
아 장미칼 공격 명중이 아니었구나
네 불리함 있어서
이해했습니다
빗나갔어요
아무튼 턴 종료다!
넘어진 상태로 불리점을 받아내다니!
서있는데요?
어법
아하
후우... 끝내주마!
여기서 묵사발을 만들어주지!
그만둬!
데뎃다다다!
후버의 눈이 평소와 달리 붉게 빛납니다...!
사울팽의 눈이 붉게 빛납니다...

후버가 무기를 높기 들어올립니다

잠시만요

그때...
명중률이 급상승합니다...!
(무엇인가 중얼거립니다!)
우에엣에악!
으엇!?
대체 뭐지?!
이, 이건 강력한 마법 화...
글리터범에게서 무언가가!
(어리둥절)
[ 후버 ] HP : 101 → 1
커헉...!
우에옥!
이런... 제가 없는 틈에...!
이 목소리는...글렌?
이, 이자식! 분 명 없는걸 확인햇는데!
글리세린씨!
곰방와!
죄송합니다.

글렌이 다급하게 달려와 여러분을 구합니다
에베벱.

햄풀리랑 같이 식량을 구해왔네요
30초만 빨리 왔으면 테론이 살아있을 거 아냐!!

글렌이 사죄의 의미로 키타에게 고개를 숙입니다
데뎃
키야아아악! 우리 애들 다 쓰러져가잖아!
오늘은 쿨~하게 물러가주지!
아, 아니... 기다... 럼....

럼피가 속으로는 글렌에게 겁먹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도망갑니다
저주술사도 처치된 것으로 하겠습니다
너희는 알아서 살아남아~~랏!
럼피가 사라집니다...
도망쳤군!
*콜록콜록* 글렌!
저주받은 저주술사까지 처리해버리셨군요!
테론에게 달려갑니다

글렌이 다시 급하게 여러분에게 내려옵니다
테론, 테론!
일어나십시오!
[ 키타 ] 별자리 : 0 → 1
테론! 정신이 들어요?!
일단 테론이랑 이 녀석을 어떻게든 하자구.
테론!
...
테론의 굿베리를 테론에게 먹여봅니다...
레일건. 부활 주문으로 가능하겠습니까?
*생명의 플룻을 연주함*
부활의 연주: 행동(정신 집중). 2칸 내에 있는 HP 0인 아군을 한 명 지정하여 1라운드의 연주를 시작합니다. 해당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의 행동까지 소모해야 합니다. 온전한 연주(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지정한 대상은 HP 5인 상태로 부활하고 1레벨 주문 슬롯을 1 회복합니다. 그 외의 자원은 죽기 직전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테론이 부활합니다-
켈록 켈록
오오! 다행이네 일 어 났네!
정신이 좀 들어?
다행히 얼마 되지 않아서 무사히 돌아온것 같습니다
나 이제 쌍수 파이터야?
아니야!
흥
아직은 3/4입니다

글렌과 햄풀리가 챙겨오던 식량을 내팽겨 치고 테론에게 달려옵니다
[ 테론 ] HP : 0 → 5
[ 테론 ] HP : 5 → 9
아무튼 살았어, 글렌. 고마워.
그런데 글렌, 놀랐어!
그런 엄청난 마법을 쓸 줄이야!
그정도의 마법을 쓸 수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맞습니다
이건 막 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행정역일줄 알았는데 그정도의 마법을 쓰다니
일주일간 기 모아서 한 번 쓰는 그런 류의 마법이야?
그 여자에게 당하고 나서 가져온 마법 도구를 좀 사용했지요...
그래도 다행이야.
원래는 이교도 간부에게 쓰려 했던 겁니다만...
으음...
저 덩치도 좀 일으켜주고 싶은데…
어쨌든, 저 자는...
저 후버라는 거구는... 일단 대화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
주, 죽여라... 평생을 노예로 살아오다 버려진 몸...
이제 갈 곳 또한 없으니....
정신이 좀 들어?
음...
어떡하죠. 죽일겁니까?
그럴 이유가 있나?
너, 후버라고 했어?
오들오들
그, 그렇다....
비록 적이었지만 테메치키 탄두리 타르타르 소스를 죽이지 않고 살려두었습니다
싸울 때의 모습을 보니 매우 명예로운 전사 같았는데, 어째서 해적단의 부하로 일하고 있던 거야?
텐트도 조심이 움직였고요
저도 궁금해집니다
왜긴... 날 노예 생활에서 구해준 게 카시로프였기 때문이다...
비록 녀석도 잔혹했지만...
우리 같은 자들에게... 쿨럭!
갈 곳이라곤 정해져있다...
무자비한 싸움터거나, 악당의 길이거나...
저승 뿐이지...
뭐 우리도 무자비한 싸움터에 있긴하지.
하아~ 또 고리타분한 설교를 시작해야 하는 건가~
이번에는 누가하죠?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노.력이

키타는 귀찮으니 그냥 죽이려 할거 같군요

그건 아니겠죠?
키타를 뭘로 보는 거얏!!
음…
그러니... 쿨럭! 어서 죽여라... 이제는 저승으로 갈 차례로군...
갈데는 있나?
저승말고.
후버... 우리가 풀어주면 악행을 그만두고 살아가지 않을래?
음...
능력만큼은 출중한 인재입니다
...
내게 갈 곳은 없다....
난 마음에 들어, 데려가고 싶지만 그럴 순 없겠지.
약자와 적도 생각해주고요
누군가의 경호원 일을 하면 괜찮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키타도 캐러밴 상단을 호위하는 일로 첫 모험을 시작했었거든!
차라리 하우에게 붙여주고싶은데…… 저렇게 납치당하는걸 보면.
경호원이라... 나 같은 와일드본을 반기는 곳은 없다...
좀 덜해지지 않으려나.
하우!!
당장 얘를 고용해!!
하우?

하우가 깜짝 놀랍니다
숙식 제공으로 말이죠
카우 양반은 경호가 더 필요하긴 합니다
(졸려서 대충 대답합니다) 아, 그래그래 그러죠 뭐.
후버의 등에라도 업혀다니면 덜 납치되지 않을까?
축하합니다! 이제 저승 말고 갈곳이 생겼군요.

아직 무의식 뇌진탕 상태에서 온전히 안풀린거 같습니다
(졸리지만 깜짝 놀라 대답한다니)
키타가 너무 세게 잡아당겼나봐
하지만 두목의 작전은 좋았잖아.
따지고 보면 럼피가 잘못한거죠
샤, 샤디아 한테 보내요... 그럼 알아서 일자릴 주겠죠...
그럼 전 졸려서 이만...

하우가 졸리다 하며 다시 기절합니다
카우 양반, 그게 무슨...
방금까지 납치당해서 살려달라고 하던 애 맞아?
정말 호방한 친구야.
흔들어 깨우려고 했는데
머리에서 피 나는 것 같은데 괜찮나요?
죽진 않겠지 뭐.

이전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다 풀리면서
하우는 자면 회복된대
하우 양반...

쓰러진듯 합니다
아무튼, 이 덩치크고 젠틀한 친구는 샤디아에게 보내주자구.

이제 텐트 하나를 다시 고치면
목숨을 건졌나...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팔자 좋은 여우족 같습니다
그럼 토제르 타운으로 가는 길을 알려줄까?

다시 긴휴식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텐트는 내가 고치... 도록 하지...
아닛?!

후버가 능숙하게 텐트를 수리합니다
그러면 부탁합니다 허버트
손재주가 엄청난데, 후버?!
텐트를?
이미 말했잖아, 가렐스.
살려준 것에 대한... 보답이다...
정말 대단한 재주군요.
텐트도 고칠줄 안다고?

후버는 만능 노예였던것 같습니다
샤디아한테 보내는게 아니라 우리가 데리고 다니는게 훨씬 낫지않아?
후버. 변화의 기회가 당신을 찾아온만큼, 놓치지 말고 꼭 쥐고있길 바랍니다.
후버!! 더 이상 싸움은 그만두고 방직공 같은 일을 해도 좋아보여!!
평소에 무기류 말고도 여러가지를 만지나 봅니다

그러면 여러분
당신이 다시 그 피투성이 삶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기원하죠
샤디아를 만나는 길은 내가 알려줘놓겠네!

오늘은 이제 편히 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 다음에 만나자구.
일단 다들 쉬는 게 어떻겠나?
꼴이 말이 아니네...
음...그러면...
잘까요?
ZAZA…
자자..
그런데 잠깐만
우리 방금 그런 꼴을 당해놓고도 경계를 아무도 서지 않아도 되는 걸까?
야간 경계는 제가...
몸이 날아다닌다아ㅏㅏㅏㅏ

가렐스가 경계를 서기로 합니다
그럼 부탁합니다 가렐스.
저도 있을테니, 걱정 마십쇼.
항상 고마워요.
그래도 그나마 가렐스가 아니었다면 아까보다 더 안좋은 상황에서 싸웠을 거야.
불이나 다시 지피죠
아니면 저번처럼 납치당해버리거나.
그것도 그랬겠네
Zzz

다시 정비를 하고 모두 잠을 청합니다
같이 있다니 든든합니다 글리세린씨

햄풀리의 길 안내를 받은 후버가 떠납니다

이렇게 사막에서의 하루가 또 저물어갑니다
하우의 꼬리를 베고 잡니다...
[ 키타 ] 방어도 : 15 → 14
(신이시여 밤에는 화살 안 맞게 해주세요...)
[ 테론 ] 1레벨 슬롯 : 4 → 5
머리가... 머리가 아파.... 으으으...
전투 중에 방어도 변화가 있었던 분들은 원래대로 복구하시면 됩니다
[ 가렐스 ] HP : 48 → 52
저, 전기 고문은 그만... 그만...
[ 가렐스 ] 신앙 : 1 → 4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5
[ 가렐스 ] 2레벨 슬롯 : 1 → 2

아 깜빡했군요
방금 전투의 보상은 따로 없는 건가요?

전투의 보상으로 모두
복구되었습니다

1000exp를 기록해주세요
제가 하겠습니다

야영중 기습으로 인해 다른 보상은 챙기지 못했습니다
[ 키타 ] HP : 35 → 48
[ 키타 ] 별자리 : 1 → 2
[ 키타 ] 2레벨 슬롯 : 3 → 5
[ 스콧 ] 주문 슬롯 : 1 → 3
[ 스콧 ] HP : 37 → 4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4
텐트가 안 망가진 것만으로도 다행 아닐까?
저는 절반만 획득일까요?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2
[ 레이반 ] 이성 : 5 → 5
[ 레이반 ] 바딕 : 4 → 6
[ 레이반 ] 바딕 : 4 → 6

테론은 절반만 획득입니다
쿨쿨

그러면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9시 10분에 뵙겠습니다

화장실 타임
테론 500 뺐습니다
글로빈씨, 혹시 그 마법, 언제... 화장실은 못참지
날이 밝으면 정식으로 16일차 시작입니다
마법을 담는 장신구를 좀 썼습니다... 이제 하루 정도 충전이 필요합니다.
거기다 방금은 기습이라 효과가 있었죠...
음!

참석자 체크합니다
(벌떡)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c와 d도 대답부탁드립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봙~ 봙봙봙봙봙
아침이군요
다들 별 탈 없습니까?
힘 세고 강한 아침…
음!
좋은 아침입니다.

다시 무사히 아침이 밝았습니다
테론에게 굿베리 7개 중 3개를 줍니다

글렌이 조금 피곤해보이지만
안받아
흥

다들 괜찮은듯 합니다
알았어
글레머씨와 함께 야간 경계를 서면서 더 이상의 위험은 없었습니다

테론이 볼을 부풀리고 화내는 모습을 보입니다
테론, 혹시 모르니 굿베리를 받아두라구.
흥
테론 씨... 저도 자리를 비워서 죄송합니다.
단검 들고 대형 염소족한테 우라돌격하라고 키타가 굿베리 들고 협박한 적 없다
사과드릴테니 화를 풀어주십시오.

글렌이 고개를 숙이며 사과합니다
사과는 주면 먹을게
나, 나도 사과하겠네 테론 경!
맞습니다, 먹고 죽은 치킨이 때깔도 곱다고 합니다
그런가?
음...역시, 사거리 2의 활은...
난 화난게 아니야.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어제 일이 잘 기억나지 않아요... 왜지...?

하우가 밤새 햄풀리가 감아준 머리붕대도 눈치채지 못하고 일어납니다
키타가 하우를 운반하는 도중에 뇌진탕이 살짝 발생했을 수 있어
그, 그렇군!
생명에 지장은 없을겁니다. 아마도...

자 여러분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동합시다!
하지만 그건 고객과실이라고.
어휘?력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가까운 의원에 방문하세요

다시 사막을 향해 출발합니다
어쨌든... 우리 샌드타운으로 가는 거 맞죠? 캐러밴을 호위하면서....
하우 마지막 저장지점이 대체 어디인거야?
하우의 기억이 1년 전으로 돌아갔나봐...
1년치 기억이 날아간건가...
전기
뭐, 젤로이스에게 고문당한 기억까지 사라졌다면,오히려 좋을지도요? [편집 완료]

잠시만요 여러분

잠시만요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요

얄다스 시에 이제 가까워져 가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모래폭풍도 아니고

원래 얄다스 성벽이 보여야 하는데

물안개같은것이 도시를 감싸고 있습니다
여기쯤에서 얄다스 시가 보여야 하는데...?

다고시안의 우기는 아직 멀었습니다
어제 본 오크들 야영지가 좀 궁금하긴 했는데... 얄다스 시가 먼저겠지
것 참 이상하네요.
사막에 왠 안개가?

얄다스시 근처로 이동합니다
신기루 아니야?
정말로 이곳이 맞아요?
안개의 신기루도 있나요?
누군가가 사막만한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 생길지도 몰라!
음...
그런 분무기를 뿌리려면, 몸집이 신 정도로 커야겠는데요.
산처럼 커야 겠죠

얄다스 시 성벽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어라? 저길 봐! 다르고시아나 성에서 봤던 반짝반짝한 갑옷 아저씨들이 막 있어!

하지만 성벽은 여전히 이상한 물안개에 둘러 쌓여 있고

성벽 근처에 원래 없었던 병영이 보이고

군사들이 보입니다
저건 정예 성기사들이군요! 디파힘 요새에서 온 게 분명합니다. [편집 완료]
이게 다 무슨일이지?
다고시안 공국의 정예 병력들이죠!

글렌이 설명합니다
대단하군요. 원래 얄다스시를 지키는 사람들입니까?
성기사가 이렇게 많아요?

잠시만요 여러분

디파힘 요새 병력들이면

장교는 100프로고 성기사들중에도

귀족들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 황금고철 아저씨들은 원정 나온 거 아냐?
그러게요! 여기 있을 병력들이 아니에요!
마을 밖에서도 귀족 취급을 해줘야 해?
얄다스 시의 기현상때문에 모인건가?
멈춰라! 정체를 밝혀라!

태양 성기사 한명이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글렌을 쳐다봄)
(글렌의 눈치를 살핌...)
어어... 여긴 글렌에게 맡기는 게 좋겠네요!
음!
전 공녀님의 명령으로 왔습니다. 이곳 얄다스 시에서 중요한 물건을 회수하라는 명령입니다.
공녀님의 명령? 이런 때에?
흠....
글렌은 성기사와 무언가 이야기를 나눕니다... 품에서 뭔가를 꺼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흠... 알겠습니다. 장군님에게 직접 설명드리시죠.
다행이군요!
글렌이 있으니 안심이네.
그러게 말입니다

이곳의 지휘관이 나옵니다!
(멀뚱멀뚱)
디파힘 요새 부사령관, 알-파틸로요. 잘 부탁하오.

글렌이 가볍게 목례를 합니다
*인사*
(꾸벅)
안녕하세요!
(음)

하우가 고개를 숙이며 가렐스에게 고개를 숙이라 눈치를 줍니다
...
안녕하세요..?
(알-파틸로가 듀얼단을 안다는 듯이 말합니다) 이 자들이 얼마 전 호수에서 사건을 해결했다던 자들인가?
(수구리)
맞아요!
그렇습니다... 다들 인사하시죠!
(반복적으로 인사)
(꾸벅)
알-파틸로는 여러분에게 호감도, 비호감도 느끼지 않는 모양입니다...
(Suu구리)
*인사*
흥미롭군. 하지만 여기는 호수와는 또 다를 것이오.
뭐, 일단 도시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군. 그럼 일단 여기의 상황에 대해 알 필요가 있소.

알 파틸로의 표정이 매우 어두워 보입니다
설명을 들어보는 게 좋겠네 다들!
키타가 생각하기엔 누군가가 마법 안개로 도시를 감춰놓은 것 같아
좋다구.
무슨 일일까?
마법 안개는 또 뭐고..
자네들이 호수의 사건을 해결했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전에... 이 도시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소.
무슨 일인지 알아야겠죠
어느 순간부터 이곳 경비대와 연락이 끊겼지.
그래서 우린 급하게 정찰대를 보냈소. 하지만 도시는 이런 꼴이 되어있었고....
다가가려 하자, 뒤틀리고 기괴한 존재들이 마구 쏟아져나왔소.
이런.
우린 저항했소. 정예 병력이니... 하지만.
지금 공국의 상황을 알고 있소?
공국의 상황이라면
해적단이 곳곳에서 약탈을 일삼는다는것 밖에는 모르겠습니다.
곳곳에 병력을 파견해야 할 곳이 너무 많소. 남쪽의 사마귀 군단, 날뛰는 해적과 도적 무리들... 이교도도 있지.
덕분에 이 마을을 조사하기엔 제 아무리 정예 부대라도 수가 모자랐소.
뒤틀리고 기괴한 존재들이라 하면 악마들인가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결국 우리는, 밖에서 쏟아져나오는 존재들을 막아내는 게 고작이었지.
음...
잠시만. 이보게, 그것을...
끼에에엑
우리가 잡은 존재 중 하나요.
아니, 이건...
아무래도 그.... 한 때는 '시민' 이었던 존재라고 생각되오.
강령술 마법으로 살아난 언데드?
이런게 얄다스 시에 우글거린다는건가.
하나 정도라면 어찌어찌 상대 가능하겠지만...
언데드...!
얼마 전, 쿠드라는 성기사가 가지 말라고 해도 들어가더군.
쿠드가...?
음?
우리 역시 몇 번 정찰대를 파견했으나... 도시에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소.
쿠드가 비타랑 움직이고 있었던가?
하나 정도라면 상대가 가능하지만 떼로 몰려오면 한계가 있소.
그렇다는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는 지금 도시를 봉쇄한 상태요. 저것들이 나오지 못하게.
정예 병력인데도 돌아오지 못한다니...
무사하셔야 할 텐데...

여러분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알파틸로에게 허락을 받고 도시안으로 진입해야 합니다
안에서 무슨 음모가 벌어지고 있는 걸까? [편집 완료]
다른 입구는 전부 막아버렸소. 일부 통로만 남겨놓았지.
글렌이 우리 목적이 얄다스 시 안에 있다는 것까지 설명했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럼... 듀얼단을 통과시켜주실 수 있나요 장군님?
이곳에 들어가고 싶다니, 어찌 보면 자살 행위 같다만...
이상한 현상으로 비와 안개가 도시 전체를 감싸고 있고 말이지...
흠...
곧 3차 정찰대를 파견할 예정이오.
그 때, 같이 가고 싶다면야...
그들과 함께 가면 되겠네!
좋다구.
말리진 않도록 하지. 하지만 같이 행동할 수는 없소.
음!
좋군요.
우리도 우리 목적이 있으니.
3차 정찰대가 되고 싶어요!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알 파틸로 장군님.
으으... 음. 우리 그냥 다르고시아나로 돌아갈까요?
저렇게 강한 기사단이 있으니 얄다스 시에서의 모험은 정말 편하고 고생도 안 할 거야 하우~~~!

하우의 두 다리가 덜덜 떨리고 있습니다
안심해~~~!
그 발언...
적어도 언데드는 납치를 안하겠지..
으음...
혹시 모릅니다
전기 공격도 안 할 거고...

자 그럼 여러분
다들 플래그를 세우는걸 즐기는거야?

얄다스 입성을 하기 전에
언데드의 배후가 카우 양반에게 관심 있을지

마지막 정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대기하시오. 그리고 보급할 게 있다면 우리가 임시로 데리고 있는 상인에게 챙기시오. 요새 보급 상태도 좋지 않으니...
감사합니다 캡틴
제너럴

키타는 어디선가 본거 같은 상인을 찾아냅니다
아닛?!
왜그러죠 키타?
너는 엘바하 산에서 이상한 짐마차를 끌고 다니며 장사를 하던 코볼트 상인?!
너무 뻔하지만 아는 척을 좀 해야겠어!
반갑습니다 여행객 분들!
짐마차가 이상하다니?
안녕하십니까
음? 당신은...
여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부엉~
아는 사이입니까?
두목의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다른 친구야?
기억 안 나? 그때 키타에게 자연의 스태프를 팔았었다구
130TP였다구
가격까지 기억하는데
가격까지 기억하다니
오!
그건 무서울지도.
그 산에서 마주친 친구로군요.
죽은 줄 알았는데...
무소유도 은근히 따져야 할게 많으니...
네게서 구매한 스태프로 그루츠랑의 이마에 구멍을 뚫었었지!
이런 곳에서 또 마주치다니. 어쨌든, 놀랍습니다!

코볼트 상인 로토로토는 위험한 장소이지만 보급이 필요한 장소에서 장사를 전문으로 하는 상인입니다
그 괴물이 죽었다는 소문이 진짜였을줄이야...

그런 장소일수록 반드시 물건을 살 수 밖에 없거든요
전설의 한 장면을 장식한 바로 그 스태프를 판매하신게...
이분이셨군요.
뭐 좋습니다. 뭐라도 사 가시지요!
(근처의 가격표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짐) ??
물건이 왜 이렇게 비싸졌어?

이번에는 보급이 절실한 군인들에게 물건을 팔고 있는중인데
상황이 상황이니 가격이 많이 올랐나…
코볼트 종족은 처음 봐요!
그러고 보니 가격이?

전시상황에 물건유통루트에 위험이 심해 물건이 많이 비싸졌습니다
저도 장사를 해야지요. 구하기 어려운 것도 있구요.

전쟁중인 군인들에게 필수물품을 비싸게 파는건 매우 뛰어난 상술중 하나입니다
스타크 인더스트리 같은 건가봐.
그나저나 저번과는 멤버들이 다르군요! 나머지 분들은 설마 다 죽었습니까...?

어쨌든 여러분도 코볼트의 상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 이제

제한시간내로 상점을 모두 이용해주세요
두 명은 행방불명됐고 나머지 둘은 다르고시아나에 있어. [편집 완료]
키타도 소식으로만 들어서 잘 몰라.
뭐 필요한 거 있어?

시간내로 물건을 구매해 정비하지 못하시면 코볼트 상인은 가게를 닫습니다
키타는 방패를 교체해야겠어!
"거대 가죽 물통 30tp 초대형 물통 70tp 장작용 나무 12개 120tp 회복빵 10개 150tp 감자 30개 180tp" 총합 550 소지금 627 - 550 = 남은 금액 77tp
초대형 물통, 회복빵, 감자 재고소진
코볼트 씨, 물은 채워 줘?
그래요. 물을 좀 채워가고 싶은데...
물은 채워 주냐라... 그것은...
(하늘을 바라봅니다)
(코볼트를 따라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일단 동료들의 수통은 여기까지 오면서 키타가 채운 걸로 하자구
취소 [편집 완료]
두목, 회복빵은 재고가 남은게 없어.
내가 싹 쓸었으니까...
오! 코볼트 아저씨
다시 고려할게 [편집 완료]
이 수제 모자는 뭐에요?
그럼 식재료 대충 사서 나에게 주면, 회복빵 5개를 줄게.
가격이 똑같은 달걀은 어때?
그럴게
키타: 구매 - 반마법 방패, 달걀 5개 (575원) 판매 - 목재 방패 (5원) 결과 570TP 지출
좋아, 시트에 각자 쓰자구.
이 수제 모자는 뭐에요? 2트
이건 그냥 제가 살던 마을에서 가져온 겁니다.
정말 멋진걸요? 하나 살래요
저희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거죠...
이런 낡은 물건이라도 괜찮다면야.
더더욱 특별한 걸요...
뜻깊은 물건이군요.
150TP를 더 내면, 제 어머니의 수제 브로치를 함께 드리죠.
아쉽지만 그럴 돈은 없네요
모자로 만족할래요
뭐, 좋습니다. 그럼 부디 소중히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모자도 충분히 멋지지만요.
칭찬 감사합니다.(꾸벅)
돈 모자란 친구 있어?
난 77tp 남았어.
타이탄 장궁구매,렛소 석궁 판매, 화살 60발 구매, 성수 1개 구매, 수제 기념품 모자구매, 마늘 2개구매 972TP-850+75-90-45-50-12=0TP [편집 완료]
가렐스. 당신은 뭔가 살겁니까?
가렐스는 신성복수자를 산다고 했나?
저 급한 일 생겨서 5분 정도만 자리비움
근데 양손 무기라 괜찮을지 모르겠네.
가렐스님 컴터 재부팅중일겁니다
가렐스와 두목이 자리를 비웠구만.
토...토마토 소스!
보검을 스탯스틱으로 썼다면 어땠을까나?
스콧 평장 아르마두라 - 750TP 활동력의 장화 - 160TP 회피의 물약 2병 - 160TP 총 1070TP소모 1098TP > 28Tp [편집 완료]
사실 갑옷을 사고 싶었지만
판매가 절반 가격이죠?
저도 구매하면 되겠군요
응.
좋습니다, 다들.
전사의 갑옷, 사막 여행자의 장화 판매로 50tp+10tp > 60TP
테론이 낄만한 갑옷이 뭐가 있지?
메이스 판매 +65tp = 644+65=709tp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보냈던 메이스야 잘가
질긴 가죽 갑옷만 입어도 많이 든든할 거야
*수첩에 적음*
하지만 입지 않을래
갑옷과 신발을 팔고 남은 돈이 있으니, 이걸로
좋습니다.
함께 했던 기억들이 있지만 보낼때가 왔죠
나도 좀 보탤게.
그러면 무기를 하나 구매해야 되는데...
보호의 망토가 제 역할을 할때까지
장작 6개 구매(60tp)
입고 싶어
긴 여정을 떠나면서 딱!!! 한번밖에 쓰지 못했거든
방어도와 추가체력이 있으니 나쁘진 않지.
신!성!복!수!자!
갈아입었다가 보호의 망토가 쓰일 날이 오면 난 울고 말거야
가렐스는 방패는 포기하는거야?
원가격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그리고 전 본래의 자연의 방패를 가지고 있기도 해서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코볼트 상인이 상점 문을 닫습니다
두배의 가격으로 뭔가를 산다면, 무기가 될것 같습니다
가렐스는 재부팅을 했으니 루즈타임이 필요한데...
그리고 남은 돈으로...

가렐스를 위해 인저리 타임을 부여합니다
709-680 = 29tp
코볼트님! 모자 잘 쓸게요.
좋다구?
내 취향이야
남은 29tp는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요
테론 가죽갑옷 사주기?
(왔습니다 잠시 현실세계에서 차 문제가 발생해서)
그래요, 뭐... 저도 기쁘지요, 그렇게 좋아해 주신다면야.

키타도 인저리 타임이 필요한가요?
안 사도 된다니까 레이반
가죽에 얼마 보태주면 되죠?
키타는 완료!
그렇다면야...
난 보호의 망토를 다시 꼭 사용할 날을 기다릴 거야.

자 여러분 어렵겠지만 정보탭에 여러분이 구매하고 판매한 물건과 그리고 소모하고 현재 남은 tp를 기입해주세요
그럼 그러렴…
라크샤샤야 기다려라... 테론이 간다..!

5명 완료되면 진행합니다

상점문은 닫혔습니다
두목, 시트에 넣은 달걀을 회복빵으로 바꾸면 돼.
무소유 업적.. 또 달성..
나는 시트에 알아서 가져갔어.
레이반이 달걀을 회복빵으로 변환했다...!
뭔가 자투리로 살게 있을까요
물건가격이 높아서 남은 돈을 긁어모아도 별로 살게 없을거같아.
음...
바이바이 키타의 예쁜 목재 방패야

인저리 타임 종료 진짜로 코볼트 상인이 상점문을 닫습니다.
바이바이 코볼트님
구매한 물통에 물이 담겨있나요?
언젠가 다시 만나길
아까 두목이 내 물통에 담아주긴 했어

물을 따로 채워야 합니다

기회가 있을겁니다
서비스가 없네...
물 없는 동네가 다있담.
물은 셀프라는 좋은 제도가 있었던 것 같지만 사막이라 각박한가봐
사막이니 말이죠. 뭐 어쩔 수 없군요.
키타는 이해하는 바야
물통은 10리터나 있는데 가진 물은 0이야.
키타가 소마법으로 3회분을 채워줄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도록 하죠.

글렌이 알 파틸로와 그동안 회의를 하더니
야호~~ 두목짱~~
3리터지?
맞아!

여러분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다가옵니다
거대 가죽 물통이 꽉 찼어.

글렌이 여러분을 부릅니다
장군과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저는 여기 남아서 얄다스 시를 수복할 작전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알겠어.
아무래도 다르고시아나 쪽에 연락을 할 필요도 있을 것 같구요.
엄청 강력한 마법을 썼다니까 글렌도 힘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겠지

겁을 잔뜩 먹은듯한 하우가 글렌의 다리를 껴안고덜덜 떨며 여기 남겠다는 의사를 여러분에게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공님께 이 곳의 상황을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으음...
음!
나, 나는 미안한데 작, 작전을 생각... 생각...
대공님에게 전달한다고 제대로 전달되기나 할까? 글렌...
키타는 회의적이야
그리고 안다 하더라도, 이곳으로 병력을 빼기도 힘들것 같군요.

글렌이 키타의 말에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다른곳에 병력 공백이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흠... 동의합니다.

동감하는듯한 표정을 보입니다
대공님의 마음의 병을 생각하면 일을 해결하고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는게 나을지도.
레이반의 의견에 찬성
최소한 근처 도시에서 상비병력을 조금 빌릴 수 있다면...
그래도 공녀님이나 다른 불꽃 결사대에는 알려두는 게 좋을 것 같아
어쨌든, 저는 이곳을 수복할 계획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연락도 전하구요.
여러분은 일부 병력과 함께 정찰대 역할을 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안에서 그... 퍼리라는 분이나, 쿠드 씨와 쿠드 씨 일행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음?
정찰대!
중요 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돌아오도록.
퍼리...
이 안에서의 전투는 힘들까?
방금 본 시체...? 만 봐도 정말 힘들어 보여요.
음.
쉽지 않은 싸움이 되겠군요.
예! 장군!
아무래도 그렇겠죠
테론, 혹시 크리스탈 동력핵을 빌릴 수 있을까?

셩벽의 무너진 부분으로 진입하면 곧 얄다스 시의 방어를 위한 숲 지역이 나올겁니다
물론이지
숲?
테론. 숲이라는군요.
대신 이 반지를 끼고 있어.
행방불명된 퍼리가 이 안에 있다고?

숲을 지나서 해자를 건너면 얄다스 시가 나옵니다
반지? 좋아!
퍼리인가……

자 그러면 여러분 얄다스 시로 진입합니다!!!
전설의 여우족 도적이야!
테론과 저의 장신구를 캐슬링합니다.
쿠드 씨는 퍼리를 쫓아 이 도시로 갔었으니, 혹시 모르죠.
그러면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행운을 빕니다!!!
레이반에게 원반개미들에 의해 부숴진 줄 알았지만 재조립해보니 멀쩡한 크리스탈 동력핵을 건네줍니다...
이동한다!
따라가자!
레이반은 덴버와 라일라의 결혼반지를 건넵니다…
퍼리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는군요
무운을 빈다, 제군들. 역할을 해내리라 믿는다.
쿠르트하는 사람도
퍼리는... 엑스페리온 최고의 시프야...
그렇다면, 아마 무사하겠군요...?
이건...?
나는 따라가겠네! 용기를 내보도록 하지!
[ 테론 ] 2레벨 슬롯 : 2 → 2
반갑습니다 햄톨이 경
좋아.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걸?
우리는 숲을 수색할 것이다. 너희들은 먼저 도시로 가는 곳을 찾아보도록.
같이 다니면 안 돼요?
장군님 말대로, 우리는 우리 일을, 너희는 너희 일을 하는거다.
힝
음...
으음...하긴.
좋아요.
무운을 빕니다
이해는 갑니다.
여러분들도 안전하게 목적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럼, 꼭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신의 가호가 함께하시길
살아서 만났으면 좋겠군요.
대원들 중 하나가 말합니다.. "저런 모험가들 돌보는 일은 질색이라고."
(울상)

속마음은 따로 있던듯 합니다...
행운을 빈다, 제군들.
다 들리거든!!!
뭐...
가버렸네..
그것도 이해는 가지만요.
그래도 작열하는 사막에 있다가 이런 곳에 오니 시원해진 기분이야
너무 시원해진 기분인데요?

이상하게 성벽을 넘자마자 비가 몰아치기 시작합니다

안개가 더 짖은 숲속으로 이동해야 할듯 합니다

숲속으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습기에 옷이 다 젖을 기세입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건 트리마트란에 있을 때 이후로 처음 보네!
숲근빠따죠
테론... 길을 찾을 수 있겠어?
숲은 내 집이나 같지
이곳은 숲이니까, 가능하겠죠?
앞장설게!
테론을 따라가보자
든든합니다

모두 테론을 따라 이동합니다
음
좋아, 가자구
테론 경은 전설의 레인져에게 지도도 받았으니 말이지!
나무 밑에 있는 벌레가 얼마나 맛있게요~
에.. 지도?
으, 으음
숲...이죠?

테론을 따라 이동하자
오싹해
뭔가 갈 수록 불길한 느낌이네..

숲속에 들어서면서

빛과 소리가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어느 순간 물기 가득한 깨끗한 공기에서

역한 맛이 나기 시작합니다

한치 앞도 안보이지만

듀얼단은 모두 테론을 따라 이동합니다
아이고 이게 무슨 냄새야
퉤퉤퉷...
푸른 하늘, 생기가 넘치는 나뭇잎, 상쾌한 바람...은 없지만 숲이지...
테론, 불빛이 필요해?
으...

테론이 앞쪽에 길이 있는것을 발견합니다
안개가 너무 자욱한데요. 이거야 원...
일단 길을 따라 갈게..
자, 자! 다들 왜이렇게 기운이 쳐졌는가!
노래라도 부르며 힘을 내세!
노래는 참아주세요 햄풀리.
귀신잡는 용사~ 해~ 병~ 우리는 해~ 병~ 대~
크아아아악
바보
여기는?

테론이 찾아낸 길입니다
길...?
길은 하나밖에 없던 걸...

통상 사용되는 길은 여기서 끊긴것 같습니다

역한 냄새는 여전합니다
주변에 안개가 자욱해서 잘 안 보여

얄다스의 숲은 외부에서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햐ㅐ

일부러 울창하게 자라나는것을 막지 않고

마치 요새처럼 숲이 도시를 감싸고 있는 형태입니다

이제 다시 이동할 차례입니다

행동해주십시오 여러분
이 횃불 가져가도 되려나?
저 수박은 뭐죠?
불이 붙긴 하려나 모르겠네!

워낙에 크기가 큰데다 땅에 고정되어있습니다

장승만한 크기입니다
마법적인 불빛은 내게 맡겨도 된다구.

시야가 겨우 보일랑 말랑 합니다
수박은... 아마 썩어서 구더기가 드글드글 하지 않을까...

자 여러분 이동해주십시오
일단...
수박이란 건 먹어본 적이 없네... 수박은 무슨 맛이지?
안쪽을 향해 나아가자..
글쎄요...
준비는 끝났지?
저도 먹어본적이 없군요...
키타도 수박 먹어본 적 없어
그런데 테론.

이동과 행동판정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진자냐?
저 신경쓰이는 곰인형을 한번 살펴보고 가지 않겠어요?
수박은 맛있긴 하죠
스콧이 지금 들어간 곳은 물인가요 풀밭인가요?
궁금하다면야..

스콧이 물이끼가 가득한 초록색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으, 물에서 냄새가 나나?
(첨벙첨벙...)
이..곰인형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스콧이 곰인형을 살펴봅니다
그, 그래도 저번에 본 더러운 오아시스보단 나아보이네.
나라면 들어가지 않았을 거야...

곰인형은 특별한게 있지만

인형속에 무언가 잔뜩 차있는것 같습니다

지퍼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
음? 음...
모두 플래그를 세우지 못해서 안달인거야?
지퍼를...
"엽니다"

스콧이 지퍼를 열었습니다
진자냐

무언가가 나옵니다
설마?
꿀꺽...
안에, 뭔가가?
으아아아아악!!!
(휙!)
햄끼요오오오옷!
엑끼아아아악
대체, 대체 왜 곰인형에 이런 짓을?!
손가락 무더기잖아.
뭐지? 인간의 손가락이야!

잘려나간 손가락들이 무더기로 들어있습니다
정말이지 악취미로군...
정말 악취미가 가득한 동네야..
하지만, 이상하군요.
이, 이 도시에 대체 무슨 일이....
[ 스콧 ] 이성 : 5 → 4
잘린 손가락을 누군가 인형에 집어넣었으니, 이런게 있지 않겠습니까?
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그런 짓을...?
아무튼, 인형을 버립니다...
누가 인간을 먹다 남겨둔 거 아닐까?
확실한건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넣어둔거라는 거겠죠
마저 이동할게..

손가락은 어떻게 하셨나요? 인형이랑 같이 버리셨나요?
챙겨갈까요?
손가락을 챙기고 싶다면... 말리진 않을게..
음...
미끼로 사용할 수도 있겠지..
위생적으로 별로 좋지 않겠죠.
유리병이 있었다면 담아가는건데.
없으니, 버리고 가겠습니다.
얼음 가방이 한 칸 비어있긴한데…

손가락을 버립니다
정말로 챙겨야 한다면 내가 챙기는수밖에.
어디서 막 비명 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
일주일은 갈걸.
안쪽으로 이동할게..
버립시다

다시 이동합니다
수박은 안 살펴보나요 테론?
키타는 수박을 살펴보고 싶습니다
기래요

키타가 수박을 살펴보는데 수박은 썩어있습니다

그런데 수박위에 감자통이 있습니다
위쪽의 통은?
싹난 감자 아냐?

감자통안의 감자 5개는 아직 싱싱합니다
싹튼 감자가 아닐까 싶어
갬저다!
그래도 5개는 건졌네.
불행중 다행입니다
최근까지 여기 사람이 있었던 것 같아!
손가락보단 훨씬 낫군요.
그런가?
아니면...
아, 아닙니다.
감자를 챙기고 키타는 파티를 따라갑니다
잠시, 테론?
나도 끔찍한 상상을 했어..
우리가 보유한 감자만 이제 37개야.
하나만 더 봐도 될까요?

그럼 이동경로를 정해주세요
듀얼감자단이로군...
저 포션병을 살펴보고 싶은데,
궁금하신분?
(손)
따라오라구..
갑시다
포션을 확인합니다....
(쫄래쫄래)

테론이 다가가자 피묻은 병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무언가가 질질 끌려간듯한 바닥의 흔적과 함께
그게 다 뭐야?

포션병을 조사하기 위해선

분석능력이 필요할듯 합니다
식별?
음....
아니면 마법학 지식이라도 필요한걸까요?
아무거나 함부로 먹으면 안 돼, 테론
통찰?

통찰 로 도전가능합니다
통찰찰이님 한판해요
통찰을 한번 해볼게요...

dc16입니다
먹을 생각은 없었어
1d20+2+2 통찰 (1D20+2+2) > 11[11]+2+2 > 15
잠깐!
"자연의 안내"
1d4 (1D4) > 3
'ㅅ'V
고마워요

테론이 피를 닦고 포션병을 조사하자
오오! 해냈군!

온전한 성수 1병을 발견합니다
포션병을 대충 빗물에 씻어 확인합니다...
좋다구.
이런데 왜 성수가 버려져 있지?
오! 아까 상점에서 구매한 성수잖아?
정찰대가 들어왔다가 잃어버린 건가봐
음. 챙겨두죠.
이 성수가 쓸모있겠어.
그럴 수 있겠네.
내가 챙길게 마침 가방에 있었거든
음
도시 내부에 생존자가 있을지도 모르는 거고 말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사할 물건은 책인가?
생존자가 아니더라도 쓸모가 생기겠죠
책이군요.
여기에 책이 있는데 누가 한번 봐줘..
보고싶으신 분?
아니면 제가 볼까요?
궁금한 사람이 보는게 좋겠지?

책은 모두 젖어서 잉크가 바래고 찢어져 있는데 한장만 멀쩡한듯 합니다. 그림인듯 합니다
"책을 봅니다..."
해골...

책을 봅니다
스끼야아아아악!!!!
무슨 그림이길래?
으으... 하나하나가 알 수 없는 것들 뿐이네....
이...기이하게 팔다리가 늘어난...
인간의 형상...!
저게 그 엔?더맨이야?
하지만 왜...이 페이지만 멀쩡한거지?
얄다스 시에 그런게 돌아다닌다는걸까?
대체 왜?

현재로썬 뭐가 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모르겠군요...
버리고 가자..
도대체 이게 뭔지...
좋습니다. 버리고 가죠.
마저 이동할게.
하, 하하 나는 하나도 무섭지 않다네 테론 경!

햄풀리가 두 다리를 떨며 자신있게 말합니다
저도 사실 사진이 무섭거나 하진 않아요.
왠지 여기서 세 번째 지림이 있을지도 몰라
그대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용기있군 그래...
그러지 않길 바라자구.
가장 안쪽 통로를 이용하자.
햄툴러스 라우러스 경, 나아가야합니다

테론을 따라 이동합니다
갑시다
이 길이 맞아?
테론의 안내니까, 틀림없겠죠.
최대한 안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성벽을 빙글...
틀림...없겠죠...?
오싹해
핏자국들을 봐.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수첩에 적음*
하우가 안 와서 진심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네....

점점 역한 기운과 비안개가 강해집니다
키타 혹시 살아 움직이는 식물들이 있어?
많지
식인 식물들도 있을까?
음...
심지어는 아라코크라만 전문적으로 잡아먹는 덴드로이드도 있다고 해...
그건 꽤 무서운데요...
나오지 않길 바라는수밖에.
나 돌다리도 두들겨보는 사냥꾼이 될게...
일단 가자..
돌로 두들기는 사냥꾼이 된다고?
특정 종족만 잡아 먹는다니...
돌을 두들겨패는 사냥꾼이 된다고요?
원하는 대로 생각해.
왼쪽에 나무에게 장궁 사격!
???
?
1d20+2+2 사격! (1D20+2+2) > 4[4]+2+2 > 8
엄...
2d8+2+5+3 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2+5+3) > 15[7,8]+2+5+3 > 25
뭔가! 뭔가?
해치웠나?

나무에 화살이 꽂힙니다
새로 산 활을 시험해 보는 거야?
나무사냥꾼이 된겁니까 테론?
평범한 나무였어
허수아비 쳐보는 거야?
저 시체 혹시 나무가 죽인게 아닐까 상상을 해봤었어 [편집 완료]
하, 하하! 공격하는 나무가 있을 리가 없지 않나!
그래서 시체를 조사하고 싶은 사람?
하지만 이 핏자국...
흠...

하면서 햄풀리가 나무와 멀어져 가렐스의 다리 사이에 숨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니 다시 슈퍼 하남자 기차가 하고 싶어졌어
없으면 마저 안쪽으로 이동해도 좋아..
그럴까요?
그 대형을 갖출까요?
조사할 필요성이 있겠는데.
내가 들어가볼까?
알록달록한 꽃에도
사격을 해볼까?
여긴 제가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쏴보죠
화살이 아깝지 않다면야...
좋아
(햄톨이 경을 양손으로 잡고 엉기적 엉기적 걸어옵니다)
풀을 향해 엘드리치 블래스트!
1d20+4 명중 (1D20+4) > 19[19]+4 > 23
2d10 (2D10) > 8[6,2] > 8
무엇이 우릴 이렇게 만든걸까?
우리는 원래 이랬어.

꽃이 날라갑니다
크리스탈... 광산...
*납득한 표정*
음
그냥 꽃이군요/.
제가 한번 가 보겠습니다.
나는 이해하네! 오히려 뭐가 안 나오면 그게 문제라네!
시신을...
"시신을 살펴봅니다"

스콧이 시신을 조사하자

시신은

....
사실 뭐가 안나오길 비는 쪽이긴 하다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죽어있습니다
...???

손에 무언가를 꽉 쥔채로
표정이 뭐 이래?
매직 베리를 동시에 먹은건가?
손을 펴보겠습니다.
그런가?

스콧이 손을 펴자
우리말고도 베리 채취자가 있는걸까요
...??
이건?

알 수 없는 부적이 나옵니다
태양?
그게 뭐야?
종교학이나 역사학으로 알아볼수 있나요?

도저히 분석이 불가능한 부적입니다
음.
챙길까요?
크...크으윽!
부적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음...

마치 부적자체가 자신을 알기를 거부하는것 같습니다
뭐야, 가렐스.
가렐스를 보아하니...
무슨 일이야?
그냥 버려두고 갈까요?
자...자... 신성한 감각!
햄풀리가 무거운 걸까?

가렐스가 신성한 감각을 사용하는데...
뭔가? 뭔가?!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신성한 감각이 막히는듯한 느낌을 가렐스가 받습니다
허업!

감각으로도 어디 벽에 부딪힌듯한 느낌입니다
이럴 수 가
왜그럽니까?
지금까지 느낌이 없던적은 많았지만
느낌이 막힌적은 처음입니다
막혔다고요? 그렇다면...
오오 심상치않은데?
엄청 거대하고 사악한 무언가가 있는 거 아니야?
두가지 사실을 알아냈군요. 하나는 이 부적이 생각도 못할 만큼 대단한 물건이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방금 키타가 말한대로죠...
오들오들오들
이 부적을 어쩌면 좋을까나.
으으음.... 엄청나게 사악한 존재라니...
감도 안 잡히네.
엄청 거대하고 사악한 무언가가, 아군이 되어주진 않겠죠?
부적이라고 말하는 것도 어폐가 있는거 아냐?
파괴할수도 없을테고. 그냥 놓고 가는게 최선이겠는데요.
누군가가 들고 있기 싫으면 햄풀리 가방에 넣으면 되잖아?
천재냐
징표의 일종인것 같지만...?
햄풀리경? 자, 이리로...

햄풀리가 절대 싫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내 코볼트 모자에 달아볼까?

고개를 격렬하게 가로젓습니다
그럴래요 테론?
미, 미안하지만 이런 건...
이게 입장권일 수도 있잖아.

테론의 모자에 달아봅니다
음. 과연.
무무무무무무무무
어둠땅 입장권?
무리일세
테메치키타치?
그런 곳은 입장하고 싶지 않은데.
나 어때?
잘 어울리네요.
예뻐
으으으...

잠시만요
그 외에는 평소랑 비슷합니다.

테론이 부적을 머리에 달자
...?

테론이 잠시 어지러움을 느끼더니

테론의 시야가 흐려집니다
어라라..? 헤롱헤롱~
테론?!

테론의 시야에 다른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두워 밝아 징그러 끔찍해 무서워
테론이 경기를 일으키고 있어!
빨리 부적을 치워요!
헥헥...
테메치키!
테론, 무슨 일이야?
(부적을 잡아다 던집니다)
어둠땅으로 추정되는 환상을 본 느낌이야...

테론이 기절해있습니다

잠시만요

가렐스
꼴까닥

부적이

부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모자째로 벗겨버려요!
모자도 안 벗겨지는거 아냐?!
이건 대체...!
부, 부적이!
저주받은 물건!
신성한...신성한...무언가가...

부적이 테론의 몸과 하나가 된듯 테론에게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잠시뒤

테론이 깨어납니다
가, 가렐스 경! 어떻게 안 되는가?!
!
...
정신이 들어?
어떻게 되지가...
테론?
테이블보?

테론은 아까의 환상을 본뒤 깨어났습니다
어두워 밝아 징그러 끔찍해 무서워
정신은 괜찮나?
저 물건이 테론에게 환상을 보여준건가?
키타는 걱정스러워졌어

지금 당장은 테론의 머리에 붙어있는 부적을 뗄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

테론이 환상과 함께 두통이 심했지만

지금은 간신히 이동할수 있는듯 합니다
....
그냥.... 가자......
저주에 걸린 것 같아, 테론!
뭔지는 키타도 몰라.
지, 진짜 괜찮은 것인가...?
이동할...게..
으음...
일단은, 여기 죽치고 있어봤자 방법이 없군요
으음....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테론이 쓰러지지 않게 잘 봐주자구.
잠시 테론에게 기입할 시간을 주자구
저 책은?

더 조사해볼건 없나요?
가기 전에 마저 살펴보고 가자
나 잠시 멍좀 때릴게..
힘들거든..
저 책과, 동쪽의 넘어진 나무통은?
키타가 먼저 행동하겠습니다
저기 버려진 책들이 있는 것 같은데.
통과 깨진 유리병을 살펴봅니다

키타가 먼저 행동합니다

키타가 버려진 통속에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뭔가 있습니까?
뒤적뒤적...

키타가 통 속을 살피자 무언가 잡혀 꺼냅니다
...?

죽은 토끼의 시체입니다
토끼 사체가 있어
토끼 시체군요.
부패의 정도가 심한가요?
제가 손질할수 있을 정도인가요?

아직 고기는 쓸만하지만 슬슬 파리가 꼬일려 합니다
켈타스가 자연에 대해서 알고 있을테니
과연. 생존에 숙련이 있었죠.
"오늘 저녁이다."
그럼 이걸 손질해서 우리의 식량으로...

"스콧이 그럼 토끼를 챙깁니다"

더 살펴볼건 없나요?
"제가 이따 손질하죠"
여기 이건?
머리 아파...
가로로 찢어진 책인가?
깨진 병은 아무것도 아니죠?

3장의 삽화가 들어있는 책을 확인합니다

깨진 병은 성수가 담겼던 병이지만 쓰지 못하고 깨진것 같습니다
저런
역시 정찰대가 잃어버린 건가봐

역시 비에 젖었지만 3장의 삽화만 멀쩡한 책입니다
그럼 우리가 맞는길로 가고있다는 뜻이겠군요.
삽화를 봅니다
정찰대들이 다녀간 길이니까?

삽화를 확인합니다
??
???
이건... 원시 아라코크라?
?????
이것들이 뭘 의미하는걸까?
눈동자?
지켜보고 있다?
광기? 세상의 파멸? 원시 아라코크라?

현재로썬 아무것도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음...
*수첩에 적음*
전부 미지의 물건들 뿐입니다

삽화를 치웁니다
나까지 머리가 아파지는 것 같네....
눈이 얼굴만해진 아라코크라, 월요일을 맞이한 남성, 지진?
나중에 알 방법이 생길까요?
알아낼 방법이 있겠지.
저 안쪽에 책이 또 있는데.

이제 모든걸 본것 같습니다
저 왼쪽 책도?
모든걸 봤다는군요.
가자

잠시만요
여기도 책이...

숲속에서 무언가 재빠르게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
??
(후다닥)
거기 누구냐!
테론, 너니?
방금 들었어?
개!
무슨… 좀비 개인가?
헉... 언데드 개!
가...!
짖는다! 안돼!
저리가!
喝!!!!!

개 한마리가 여러분을 발견합니다
우리 쪽에도 짖는 소리가!
자~ 뽀삐야 착하지~

개가 천천히 여러분 쪽을 향해 걸어오더니
저 개 괜찮은 건가...?

여러분 앞에 앉습니다
별로 괜찮아 보이지는 않지만요.
이게 무슨 의미죠?
누구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사람?

개 가 스콧의 가방을 보더니...
물리지 않게 조심해
내 가방...?
아아, "이것" 말인가?

한번 더 짖습니다
"죽은 토끼" 를 꺼냅니다
뭐, 뭐지..?
배가 고픈걸까요
뭔가 말하려는 것 같네...
그럴지도.
죽은 토끼가 아닌가?
키타는 동물외국어는 안 배워서 몰라

개가 스콧이 들고 있는 죽은토끼를 바라봅니다
키타.
우리의 저녁밥을 이...
개에게...
줘야할까요?
그걸 원하는 게 맞아?
줘보고 생각하자.
사실 잘 모르겠군요.
우린 먹을거 많잖아.
그럴까요?
던져버려
이거에 대해 뭔가를 말하는것 같기는 합니다
아니면 다시 주우면 되는거 아냐?
"죽은 토끼를 조심스레 앞에 내려놓습니다"
아까 손가락 나온 거 혹시 갖고 있어?
우릴 물거라면 진작에 물었겠죠
손가락 안 가지고 왔어.
...?

개가 잽싸게 죽은 토끼를 입에 물더니
그럼 토끼를 원하는 게 맞나? [편집 완료]

다시 왔던 숲속으로 사라집니다
음...
어?
따라가봐야 하는 거 아냐?
그럴까요?>
자, 빨리 갑시다 그럼!
개를 따라갈 수 있으려나
테론! 저거 따라가보면 좋지 않을까?

개를 추적하기엔 비와 안개가 심해서

테론이 따라가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토끼가 의미있게 소비되었구만.
가자구.
으음... 그래도 공격적인 개는 아니었던 모양이네.
그치만 통 속에 있던 토끼를 굳이 왜?
저 모습이지만 그저 배가 고팠던 것 뿐인가..
그나마 희망적인 소식이겠죠
우리에게 달려드느니 토끼를 가지고 가는게 낫겠지?
언데드여도 배가 고픈 걸까..
음...
어렵군요.
일단 가자...
갑시다

그럼 이동합니다
그래도 개보다는 테론이 더 걱정된다고.
사실 언데드가 아니라 상처가 많았던 개가 아닐까
난 아직 배고프진 않아 레이반
배고프면 말할게.
항구?
네 모자에 달려있는걸 말한거거든.
해자?
이런 곳에 선착장이?
버려진 배, 건물, 첨탑

잠시만요

옆에 얄다스 성기사들이

기다리고 있던것 같습니다
너희들! 별 일 없었나보군. 무언가 발견한 게 있나?
손가락으로 가득찬 곰인형을 발견했습니다.
몇 가지 발견한 것들이 있었죠.

성기사대는 스콧의 말을 농담으로 받아 넘깁니다
전 정찰대의 물건들로 보이는 성수를 발견했습니다

아님 무서워서 헛것을 본거라 생각할듯 합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그림들과 언데드같이 변해버린 개… 웃으며 죽은 사람 정도일까.
언데드인지 상처를 많이 입은 건지 모르겠는 개도 한 마리 있었어요
테론의 모자도 보여줄까요?
그리고 저희 동료들 중 하나가 착용중인 불길한 부적까지...
이건... 숨기고 싶은데..
그러지 않는게 좋을지도.
좋습니다.
음...
"으음...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알 게 뭐야. 그보다 여길 건널 준비나 하자구."
저들은 뭐 발견한게 없나봐.
성기사단 중 한 명이 말합니다....
얄다스 시 출신인 것 같습니다...
너희들 잘 보라고!
이 거대한 해자...
마치 강이나 다름없는 크기지!
해자였군요
그렇네요.

이 거대한 곳이 해자인듯 합니다...
얄다스 시의 자랑거리 중 하나! 얄다스 해자... 배를 타고 건너야만 한다고.
이런 곳에 이런 일이 생기니 오히려 더 곤란하게 되어버렸는걸.
지금 안개에 가려 도시 쪽이 안 보이지만 말이야. 얄다스 시는 원래는 참 멋진 도시라고...
알 수 없는 것들이 나오기도 힘든건 장점이라고 봐야할까.
본래의 운치가 어땟을지 궁금해지는군요
"그 도시가 지금 큰일 나게 생겼으니, 서두르자구." "너희들도 따라와라. 배를 타야 건너갈 수 있을테니."
우리도 가자.
그러죠.
어차피 배는 한척 뿐인것 같으니까요.
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이 문제가 해결되면 구경할 시간도 있겠지?
이 배는 완전 안전하겠지? 가다가 가라앉는 거 아니겠지?

원래는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있어야 하지만

이상하게 지금은 사람 한명 없는듯 합니다
배 안은 깨끗하겠지..
있으면 오히려 의심했을거야.
"하하! 그런 소설 같은 일이 일어나겠나?" "혹시 모르니 조심하게."

배에 올라타자

위쪽의 작은 부두에
배, 배멀미를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

신단이 하나 보입니다
저것도 해자의 일부분입니까?
저건 뭡니까?
신단?
일단 저 쪽을 조사해보세.
이동!
항해사도 있나봐
기사단장의 명에 따라 배가 움직입니다...

해자의 중간에 있는 신단으로 이동합니다
그래도 사막의 태양보단 비가 좋아.

성기사는 배를 모는것도 할수 있습니다

디파힘 요새의 훈련이죠

신단으로 이동합니다
음...
어둡군요.
태양과 비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지.
우웁... 역시 조금 멀미가 나는군.
겨울이 좋아? 여름이 좋아? 라면 역시 겨울이야.
여름도 여름 나름의 정취가 있지만요.
그래서...
신단이군요.
확실히, 신단입니다
생존자를 수색하고, 무언가 수상한 게 있으면 보고하라!
성기사들은 각자 알아서 할 일을 합니다...
우리도 좀 살펴볼까?
우리도 조사할까요.
저 책이라든가...
무슨 제단일까?
무슨 일이 생기면 저들이 도와주겠죠
종교학 지식으로 제단을 조사할수 있습니까?

제단의 책은 일반적인 언어로 쓰여있습니다
한 번 보자구.
책을 살펴볼까요

책을 살펴봅니다
제단의 책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게 뭐지? 세로드립인가?
이거, 우리 파티 이야기야?
나 그래서 세로로 먼저 읽어봤어..
제가 바닥
가운데 테론
오른쪽 레이반
가렐스, 두목, 테론, 나, 스콧인가?
가렐스 선두
으음...
키타는 서쪽이군요
(낮은 자세)
무리의 인도자가 키타야?
두목이잖아?
제 신이 아닌 이를 숭배하는게 마음에 걸리지만...
두목이 무리의 인도자긴 하지..
빛은 신과 가렐스의 신념을 의미하는거 아닐까?
아니, 퍼즐을 푸는 건 좋은데 만약에 이 신단이 우리를 제물로 바치는 신단이면 어떻게 해?
나도 그게 걱정이야
(슬금슬금...)
종교학 지식으로 신단에 대해 좀 더 조사할수 있습니까?
마치 우리를 기다렸단 듯이
준비되어 있어
그럼 더 둘러보고 답이 없다 싶을 때 해봐야할까?
저기 성기사단도 비슷한 조합 아닐까?
그럴지도 모르지 키타
하지만 잘못된 사람들이 올라갔을 때 위험해질 수 있잖아.
우린 아는게 없으니까.
우... 리가 위험해지지 않으면 그만 아냐?
성기사들은 모두 첫 문장에 자기들을 우겨넣을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그런가…
조금 더 조사를 해볼건 없을까?
일단 자기 위치만 외워놔
자기 자리는 기억할테니, 더 둘러보자.
그런데, 신의 왼편이 어디죠?
테론이 가운데인건 맞는건 같고,
적어도 어둠의 계약을 맺은 사람은 없을테니
가렐스가 왼쪽이고
두목이 위쪽아냐?
그런데, 레이반.
격려하는 이가 동료의 왼손을 잡으려면
신의 왼편이니
내가 왼쪽이겠구나?
격려하는 이는 동료의 왼쪽에 있어야 하잖아요?
다섯이 오리라...
머리가 어지러워지기 시작했어
거울을 반대로 돌리면 왼쪽은 오른쪽이 될겁니다
이러면 위치가 겹치는거 아냐?
그런가?
제가 오른쪽이죠
키타 레이반 테론 가렐스 스콧
아니면 그냥 오른쪽은 비워두고 왼쪽에 두명 서는 거 아니야...?
라는거죠?
신의 왼편이라고 했으니
가렐스와 내가 중성마녀같은 포즈를 취해야할까?
아아
신은 정면에 있으니까
신을 바라보는 사람의 왼편이면 오른쪽이 맞을지도.
가렐스는 오른쪽이겠군요
그럼... 해볼..까..?
해볼...래요?
일단 성기사단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좋습니다.
이야기를 나눠볼까?
이걸 어떻게 생각해요?
떠났나?
(두리번)
가서 불러와야 할까?
뭐지? 무슨 일인가?
이걸 보세요!
수상한 책!
....
이단들의 책이로군!
정말로?
이런 건 수색에 도움이 되지 않네.
혹시, 이 신단에 대해 뭔가 아시는게 있습니까?
원래 없던 신단이었을까?
"이전엔 이런 신단이 없었는데..." "이번 수색과는 관계 없어보이네."
웅성웅성 자와자와...
아무래도 신경안쓰는것 같습니다
"페메토스의 신단은 아니로군." "마자레 신의 신단도 아닙니다." "배로 돌아가는 게 나아보입니다, 단장님."
성기사단을 보내고 몰래 제단을 작동시켜 볼까?
여긴 더 볼 게 없군.
우린 미리 갈 준비를 하겠네. 볼일을 마치면 따라오도록.
좋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혹시 몰라? 부적과 관계된 힘이 아닐지

성기사단이 배의 아래로 내려가 바닥에 물 새는곳이 없는지 확인하러 갑니다
직감적으로 지금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좋아, 당장 하자.
부적의 힘은 매우 불길했는데...
전투배치다!
터벅..터벅..
혹시 반대하는 사람?
(이미 낮은 자세로 엎드림...)
(잠깐 스콧을 흘깃 쳐다봄)
난 낮과 밤의 파수꾼 테론 커터다
혹시 뭔 일이 생기면 내가 글렌 경을 데려오겠네!

스콧이 낮은 자세로 엎드리자 바닥에 무언가 변화가 생깁니다
음?

나머지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흠!
좋아, 올라간다!
가는 길은 아십니까 햄톨이 경? [편집 완료]
음!

키타가 올라갔습니다

스콧의 바닥에만 뭔가 희미한 빛이 느껴지고

다른곳은 변화가 없습니다 [편집 완료]
어라? 오답인가봐!
'ㅅ'ㄱ 날개를 꺾어 주변을 경계하는 시늉을 함...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자신을 제외한 파티 전부
[ 레이반 ] 이성 : 5 → 1
[ 레이반 ] 이성 : 1 → 5
[ 레이반 ] 바딕 : 5 → 1

테론의 바닥에 희미한 빛이 들어옵니다
레이반, 테론의 왼손을 잡아봐요!
"우리 모두 능이버섯이다"
가렐스는 기도라도 올리는걸까요?
그런가?
(무릎을 꿇고 손을 위로 뻗습니다)
*테론의 왼손을 잡음*
바딕은 아니었나봐. 아까운데.
가까이 와

가렐스와 레이반의 바닥에 빛이 들어옵니다
어? 그러면...
바딕 환불하고싶어…
낙 장 불 입
유용하게 사용하자구
1. 뒤돌아서 테론의 손을 잡아봅니다 2. 앞을 쳐다보며 서 있어봅니다 3. 제자리에서 앞으로 걷는 시늉을 해봅니다

.....
내 손은 가득 찼다구 두목
양들을 이끌며 물러서지 말라는 부분이...
애매하긴 하군요...

키타가 앞을 쳐다보며 서있자

키타의 바닥에도 빛이 생깁니다
뭔가 되나?
키타 이제 뒤 못본다
(긴장)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140자 내로 설명해주세요
음?
다크나이트의 비홀더인가?
비...홀...?
데몬슬레이어의 끌잡기인가?
농담이야.
무슨 말인지 몰루겠어
히두켈 신의 상징이야.
악마랑 연관되어 있진 않길 빕니다
우와! 처음 봐!

용케도 수수께끼를 풀어냈구나
(낮은 자세로 속죄하기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중...)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나요?

기다리고 있다랄까? 어떨것 같은가?
수수께끼의 내용이 마치 저희를 가리키는 것 같았어요

호오 그렇게 자신하는 이유가 무엇이지?
왜냐니, 우리를 마치 퍼즐 조각으로 쓴 것 같았잖아
우리가 맡은 역할 하나하나가 수수께끼의 내용 같아 보였어요.
게다가 다섯 명이 아니면 풀지 못했고요.

한탄스럽도다 아직 이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는게 이정도 밖에 안되는 자들이 나의 제단에 서다니
그렇다는데.

설마 책의 내용에 해당되는것이 이 세상에 너희밖에 없으리라 생각한것인가?
(속죄하느라 말을 못함)
으음....
그건 아니지만...
하지만 우리가 여기 오지 않았다면 언제쯤 책의 내용에 해당하는 다른 사람들이 왔을지 모르겠어.

우물속에 갇혀 하늘만 바라보고 사는 엑스페리온 세계의 가여운 미물들이여 [편집 완료]

원하는것이 무엇이냐?
갑자기...?
원하는 것을 준다고...?
...?
무엇을 줄 수 있는지부터가 질문이겠죠
원하는 것..?
...!
원하는...것이라면...
스콧은 뭔가 원하는게 있어?
여러분들은 없습니까?

엘프 가렐스 의심을 하는것이냐?
의심이 아닙니다

하지만 의심이 나쁜것은 아니지
음...

나는 너희 모두를 잘 알고 있지만

너흰 나를 모른다

하지만 참 재밌구나
히두켈 신에 관해서는 알려진게 거의 없긴 해.
키타도 책으로 몇 자 읽어본 게 끝이야
그리고 우리가 원한다고 해도 어느선까지 줄지 모르니...
저 또한...자세히는 모릅니다만...
나도 온 사방을 돌아다니는 바드가 아니었으면 이름도 들어보기 힘들었을테고.
사실 원하는게 하나 있죠
숙련 보너스를 2쯤?
세상이 평화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다치는 이가 없는 평화로운 세상
하지만 그래도 분명히 들어본 게 있어
*황당한 표정*
히두켈은 게임을 좋아한대.
게임...
마치, 우리들을 이렇게 배열한 것처럼요?
평화...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테론의 소원은...

너희는 정식 성기사 임명도 받지 못한 주제에 환상에 취해 성기사라 설치고 다니며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는 머저리 성기사에... 특별한 힘을 지녔으면서 잠재력을 끌어낼줄도 모르는 저능아 올배미 야수에 동네에서 밥벌이도 못하겠지만 자신을 바드라 칭하는 늑대족에.. [편집 완료]

그래도

나의 제단의 수수께끼를 풀어냈다는건

기특하게 봐줘야 겠지
(저능)
(머저리)
히두켈의 팩트은(는) 너무 격렬해보여.
...
(어째서 내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지 잠시 고민...)
히두켈의 제단에서 내리고 싶어

거기 맨 앞에 있는 드루이드여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무엇이든 말해보라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겠지...
특별한 힘을 지녔으면서 그것을 끌어내지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그걸 끌어낼 수 있을 만한 능력을 원해!

오오 좋다

네가 특별한 능력을 끌어낼려면
(두근두근)
뎃
(흠칫)
???
두목이……??
키타가...?!
꽃이 된 남자..?

네가 마법식물로 다시 태어나면 너의 능력을 이끌어낼수 있을거다

크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
이...이런...
말도안되는!
코이츠ㅡㅡㅡㅡㅡㅡㅡ
기억할게… 두목…

어떤가 이래도 계속 특별한 재능을 이끌어낸채로 있고 싶은가?
오들오들........

키타가 다시 돌아옵니다
헉!
장난이 심하잖아! [편집 완료]
상대는 신이니까, 두목.

원하는 소원을 들어줬을 뿐이다만?
스콧은 어때?

오랜만에 만나니 재밌는 녀석들이군

좋다

장난은 여기까지다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봐야겠어...

정말로 원하는 힘이 필요한 자는 내 앞으로 오너라
음?
무서워요!
키타,
아까 히두켈이 게임을 좋아하는 신이라고 했죠?
방금 키타를 변신시킨걸 보고...저는...
맞아
믿기로 했습니다. 게임의 가장 중요한 철칙.
수컷, 아직도 C자로 누워있습니까? [편집 완료]
그건 바로 규칙의 공평함이죠...
히두켈은...
규칙을 지킵니다. 키타에게 보여주었고, 선택의 기회도 줬죠. 그래서 저는...
한번 앞에 나서보고 싶군요.
*수첩에 적음*
달리 나서고 싶으신 분이 있습니까?
나는 양보의 미덕을 실천하겠어.
키타는 스콧이 몹쓸 짓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말리지 않을게
저는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그분을 다시 만날 날을 바라보기에... [편집 완료]
테론은...?
전 괜찮아요
...그럼.

답이 정해진것 같군
신이시여.
당신을 나를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눈동자들이 스콧을 바라봅니다
그렇다면,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한낱 인간이기에...
인간의 방법을 따르겠습니다.
신이시여!
저는 "힘"을 원합니다!

아 힘을 원한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힘!
(옆에서 압도적인 힘이라고 코러스를 넣음)
내 손으로 그러한 파도를 만들고, 급류를 뒤틀며, 산을 뒤집고 하늘을 파괴할만한 그런...

너무 쉽게 예상한 바지만
강대한 힘을 바랍니다!

힘이 필요할때 가치관의 혼돈이랑 자기 방어적 허울로 두려움에의해 탈주한 트리마트란 탈영병이 힘을 원한다?
그랬어?
그랬어?
...
수컷?

머리카락이 없는것조차 밝히지 못해 가발을 쓰고 다니면서 생긴 성격장애를 겉으로는 음침한 흑마법사인것처럼 보이기 위해 흑마법에 손을 댄것도 맞느냐?

하긴 인간들은 자기들의 마음도 자신이 모른다고 하지 [편집 완료]
그랬어?
....정말이야?
*수첩에 적음*
...그렇습니다. 신이여. 당신은 말대로, 뭐든지 알고 계시는군요. 그러나 그렇다면, 이 또한 감히 아실거라 믿습니다.
스콧은… 가발…
...hair cut?
그것은 나의 본질이 아닙니다. 그 무엇도! 나의 본질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예를 들어 사과를 든다면!
그 맛과 향기, 색깔과 생태를 안다하여, 사과를 안다 할 수 있겠습니까?
껍데기는 내용물을 알지 못하며, 알맹이는 껍질을 모르는것이 세상의 이치 아니겠습니까.
나의 과거는 지금의 나를 알지 못하며, 지금의 나 역시 과거의 나와는 다릅니다. 모든것은 변모하며, 오직 혼란스러운 도가니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적어도, 저!
이 하찮은 인간인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런 혼란의 도가니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는! 힘을 원합니다!
내게 힘을 주십시오!

트리마트란 군대에서 얼차려를 당할때 부터 생긴 습관인 거창한 말로 변명을 늘어놓는것은 여전하구나
...

하지만 좋다

그러한 포장과

그러한 언변이

너의 힘

곧 나의 힘이지

나는 너가 원하는 가장 깊은곳의 동기와 숨은 마음을 살피지만

그곳은 너조차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지

네가 나를 따르고자 하는 마음도 어디에 비롯되어있는지 맛보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너가 기대가 되는구나

다시 한번 너를 만날 날을 기대하겠다
...
알겠습니다. 신이여. 당신이 기대하신다면.

숙련 보너스 +2 의 능력이 너에게 주어진다
저 또한,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너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지켜보마

잠깐만.....

거기 까마귀

가까이 와보거라
저요..?
왔습니다. [편집 완료]

잠깐 너의 머리에....

으음?

으흐흐..

하하하하하하하하!!!
음...
음... 아시는게 있나요..?

모험가들아 한가지 재밌는걸 알려주마
저에게서 떨어지지 않아요..
뭔가 다른 신이 장난질을 쳐둔 걸까?
???

너희는 열심히 너희들의 무덤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불쌍한 불나방들
틀린 말은 아니지, 우리는 언젠가 모두 죽으니깐.

너희들의 모험은 지켜볼 가치가 있겠군
오들오들...
우리가 수명보다 빨리 무덤에 가지 않길 바래야지.
뭔지 알려주고 가주세요..........

히두켈이 사라집니다
...
제 명에 살고 싶긴 합니다
스콧이 꽤나 강해졌는걸.
무서워 찜찜해 찝찝해 끈적해
으음...
갔네
키타의 꽃향기를 맡을래
하, 하하하 스콧 경... 그, 머, 머리 이야기는 신경쓰지 않는다네 나는!
사실 사라졌다, 갔다라고 표현할수 있을지도 헷갈리지만...
...
햄풀리경.
당신은 털의 유무로 사람을 판단합니까?
그렇지 않다네!
보인다, 보이지 않는다로 구분해야 될지도요
키타 꽃향기가 남아있을까?
저는 한때 그랬습니다만...
더이상은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스콧은 좋은 사람이지.
자네의 과거가 어쨌든, 지금의 스콧 경이 훌륭한 사람이라면 난 훌륭하다고 보네.
저는...
음,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나도 잘 모르겠군.
음...

그럼 배로 이동해야 할듯 합니다
다음에 또, 이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겠죠.

히두켈의 앞에서 모두의 아픔이 파헤쳐 졌지만
일단은...배로 갈까요.
저능아는 배로 간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주저앉을 때가 아닙니다
출산은 상처를 동반한다고요.
상처없이는 아무것도 탄생하지 않는다고요.
머저리도 가겠습니다
나는 무덤을 향하기 위해 배로 간다.
뭐, 언젠간 먹고살만해지지 않겠어?
뭐지?! 자네들이 갑자기 사라져서 놀랐네만.
영웅적인 위업도, 자그마한 행복도 전부...
어느새 배로 돌아왔군...
안개의 영향이 아닐까요.
돌아왔습니다
우린 재밌는 게임을 하고 왔어요
...

이동합니다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비밀이야
분명 고생 끝에 좋은 결과가 있을걸세!
그렇겠지?
"한 치 앞도 안 보입니다!" "이상한데. 해자가 아무리 넓다지만 이 정도라곤..."
(생각...)
그나저나 바람이 일정하게 불어서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이 큰배를 우리가 저었을테니... [편집 완료]

성기사 단원 중 한명이 여러분에게 얄다스시의 멋진 전경을 보여주려 하지만

안개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얄다sushi
안개가 너무 짙은걸요.
배고파졌어
확실히 안보입니다
뭔가... 음... 공기에서 찝찝한 맛이 나는군.
"자네도?"
맛...?
"그냥 안개가 아닌건가?"

뭔가 철맛 같은것이 공기에 섞인듯한 느낌입니다
으음…
"그쪽의 성기사! 경계를 바짝 하는 게 좋을걸세!"
중금속 미세먼지일까?
으윽
이 쇳내는...

잠시만요
음?
아니?!

배가 무언가에 걸린듯 하더니 멋대로 움직입니다!!!!!
배...배가!
우와앗!
어어~
"뭐, 뭐지?" "이럴리가... 아무 문제도 없는 배였는데!"
항해사 아저씨 운전을 어떻게 하는 거에요~
어어어

배가 갑자기 무언가에 끌린듯

미친듯이 육지를 향해 돌진합니다!!!!!
으아아악!!!
"배가 멋대로 움직입니다!" "바람의 방향과도 달라...!"

여러분 조심하세요!!!
꽉잡아요!
끼에에에에엑
이 배는 수륙양용이었나봐!
"페메토스여... 우릴 지켜주소서...!"
부글부글보글보글
와장창
우와아악!!

배가....

배가!!
우부브브븝 부그르르르륵 햄푸르르르륵
(레이반을 꽉 붙잡음...)
배가 이대로 가면...

배가 육지에

부딪히며

좌초됩니다
[ 테론 ] HP : 30 → 25
(기절!)
[ 스콧 ] HP : 43 → 38
[ 가렐스 ] HP : 52 → 47
[ 레이반 ] HP : 44 → 39
[ 키타 ] HP : 48 → 43
아이고 조타수 당장 재교육시켜요 (기절)

-잠시 뒤-

테론의 꿈속입니다
보글보글...
헉..여기는...
무슨 짓이야....
누구...야..
켁..켁

....

일어나...
일어나..야..하는..데..
눈을 조심스럽게.. 떠봅니다..
으으윽...
구웨에엑
콜-록 콜록콜록!
다들 쓰러져있어...
깨우는게 먼저겠지..
(zzz)
으윽…
일어나게 스콧 경!
두목님(발로 툭툭 건듭니다)
우리 살아있는거야?
으윽...머리가...

테론이 모두를 깨웁니다
레이반 가렐스도 어서 일어나.

모두가 일어납니다
으윽 키타는 꽃이 아니야

배는 난파되어 있고
키타 병장님 교대하실 시간입니다.

어느 건물에 박히며
?!
으으... 제육김치말이볶음...

부서진듯 합니다
???
여... 여긴...
여기가 얄다스 시?
몸이 아파!
으으...다들 무사합니까?
갑자기 배가...
"이럴 수가... 도시가..." "배가 망가졌어! 돌아갈 수가 없군...!"
어떻게 해야 하지?
나 의식을 잃으면서 환상을 또 봤어.
환상이요?
이, 이건 대체...?

다행히 도시의 또다른 입구 앞에 도착한듯 합니다
응.. 아까 부적을 집었을 때와 같아
...
이번엔 어떤 환상이었어?
아무래도 그 부적...
불길한 물건입니다 테이스티
자세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소녀가 불길하게 나를 부르는 듯 했어..
불길하군요...
그리고.. 깨어났지.
그 저주받은 부적이 테론에게 말을 거는 건가?
잘 모르겠어
확실히 예사롭지 않은 물건인데.

여러분

안타깝지만\
히두켈의 물건도 아닌 것 같았고..

갈수 있는곳이 한곳입니다
얄다스시... [편집 완료]
몸이라도 추스리러 가볼까..?
다음주에 들어가볼 수 있을까?

성기사단원이 넋을 잃고 얄다스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발에 뭔가가...
다들 지쳤어..
간판? 이건...
축복의...도시...?
축복의 도시 였던걸까?
"한 달 전만 해도 밝은 곳이었는데..." "대체 무슨 일이..." "축복의 도시 얄다스가 어떻게 이렇게..!"
(성기사들을 따라 고개를 돌려, 얄다스 시를 봅니다...)
아무래도 이 스시는 신선함을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는 그 주둔지에서 얼마나 깊숙히 온 거지?
비를 피할 공간을 찾아보자..

현재로써는 왔던길로 돌아가기 힘든만큼 온것 같습니다
해자 안으로는 온 것 같군. 문제는 돌아갈 곳이 없다는 거지만...
일단, 안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도시 근경까지 온거니, 꽤나 깊겠죠
들어가자구.
다들 이동... 하지만 주의를 기울이도록!
태양성기사대가 함께 하니까 분명 안전하고 쾌적할 거야!
쾌적...
쾌적...?
음...
이건 대체...?
도시가 거의 반파된 것 같은데?
누, 누구 없소...?

태양성기사대가 완전히 충격을 받은듯
주민이든 경비병이든 시장이든 은행원이든 상점 주인이든 여관 주인이든...

앞으로 걸어나갑니다
은행원은...없을것 같은데요...

듀얼단은 성기사대를 따라갑니다
이런 곳에 생존자가 있다고?
도시 전체가...
이게 대체....
쿠드는 어떻게 됐을까?...
"시민들은 어딜 간 거죠...?" "우리 할머니가 이 곳에 계셨는데..."
우아아악
대, 대원들의 시체다!
이 무슨...
저 정체불명의 빨간 수정에, 피떡에...
저길 봐, 성기사대의 이성이 마구 깎이는 소리가 들려
어... 어억...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이건...
[ 햄풀리 경 ] 이성 : 5 → 2
이 붉은 것들 다 그거..야..?
저건 피인가?
응, 피와 고름 같아 보여
[ 가렐스 ] 이성 : 5 → 4
점액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잠깐만요. 좀 이상합니다.
이, 이건 살 점...!
시체들이 한 자리에 가지런히 쌓여있는게...
피라기엔... ...
이 많은 성기사들이.. 사람들이... [편집 완료]
이게 전부.... 시체라고...?
살점들인가봐.
대체 얄다스 시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어떤 사악한 마법사가 도시 전체를 제물로 바친 거 아냐?

이동과 조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조사는.. 해야겠지...
이건...
무너진 조각상? 아니, 신상?
쓰러진 성기사의 시신을 탐색해보고 싶습니다
파괴된 석상, 책, 살점들, 붉은 수정……

가렐스가 조사하자 성기사는 아니고 이곳의 경비대였던것 같습니다

공포가 가득한 표정으로 죽어있습니다
수정... 크리스탈...
"전능하신 페메토스여 태양의 빛으로 날 보호하소서... 전능하신 페메토스여 태양의 빛으로 날 보호하소서..."
성기사가 아니라 경비대였군요
다섯 명이 오리라.
예?

더 하실 행동은 없나요?
저 책은 뭐지?
이 무너진 석상을 확인합니다
옆의 부서진 통을 봅니다
수정을 확인할 준비를 합니다...

키타가 부서진 통을 확인하지만 물건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테론이 붉은 수정을 확인하자 피처럼 붉은 수정이 보입니다 마치 도시와 하나가 된듯 바닥에 붙어 피어난것 처럼 보입니다
설마 여기 앞은 안개인건가...

레이반이 책을 확인하자 글귀가 보입니다

"그 어떤 희망도............"
"이 시체의 옷... 이전에 물약을 팔던 상인이 입던 것입니다....!" "...!"
음.
도시 전체가 무슨 사악한 의식의 제물로 바쳐진 것 같아.
그런 것도 같네.

가렐스는 더 확인할께 있나요?
이정도 수준의 의식을 치르다니...
여기 이것들은?
잡동사니들인가?
물약 상인의 시체를 확인해보고 합류합니다
석상은 수컷이 확인했으니

가렐스의 행동부터 확인합니다

가렐스가 물약상인의 시체를 확인하기 위해 시체더미를 뒤적입니다

그리고
끼아아아아아아악
무슨 소리지?!
가렐스?!
햄끼야아아아악!!
[ 가렐스 ] 이성 : 4 → 3
[ 햄풀리 경 ] 이성 : 2 → 1
화...화...환영이!
무슨소리야...
아닌가

시체더미에서 무언가 올라옵니다
가렐스 쪽에서 소리가 들린 것 같은데?
부정한 것이여!
저건…?
물럿거라!
으아악
많이 큰디? [편집 완료]
이건...대체?!
끄.... 께.... 까....
가렐스가 위험에 처했어!
가렐스를 포함.. 모든 성기사들이 직감적으로 느낍니다....

무언가가 가렐스를 향해 천천히 걸어옵니다
이 장소에서 피해야 한다고...!
갓데밋!
다들 여기서 벗어나게, 어서!
가렐스!
빨리 갑시다!
도망칠 수 있는 거야?
튀십시요!
기괴한 움직임으로 가렐스를 쫓기 시작합니다...!

모두태양성기사단을 따라 도망쳐야 합니다
뛰어!

뒤에서 더 많은 기괴한 소리가 들리지만

뒤를 보지 않고 도망칩니다
가렐스, 뭔가 느낀게 있어?
도망가!
호다닥
(후다닥)
이상합니다
가렐스는 물론 성기사들은 어지러울지도 모릅니다...
이상하고, 기괴합니다
평소에 느끼던 경고가 사방팔방에서 느껴지니까요..!
크... 크윽!
이건………?
[ 레이반 ] 이성 : 5 → 4
여긴 대체?!
*수첩에 적음*
마귀 소굴이야!
으으으으윽!
신... 신성한 감각!
이래서 누구도 들어와서 나오지 못한거였나?

뒤에서 괴물들이 뒤 쫓아왔습니다
(키타는 긴장은 했지만 겁은 안 먹었습니다)
벌써 뒤쫒아오다니
이런게 얄다스 시 전역에 깔려있는건가?
대체 이게 다 뭔...!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하지?
확실치 않지만, 아마도
성기사단 여러분, 그나마 안전한 곳을 알겠습니까?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도망갈 곳이 있긴 한거야?

성기사단은 패닉에 빠진듯한 표정입니다
조금이나만 탁한 기운이 덜한

잠시만요!!
가렐스! 구해줘!!

스콧의 앞에
젠장!
스콧!
그 아-
아.
으아아악!!

큰 괴물이 스콧을 향해 팔을 휘두릅니다
호아아아악!

스콧 방패를 막으십시오!!
[ 키타 ] 이성 : 5 → 4
바리케이드 방패!!!

안 그러면 죽습니다
바리케이드 방패 : 전투 중 한 번만, 무기 공격에 명중 당했을 경우 해당 공격을 막겠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공격 실패로 처리)
[ 테론 ] 이성 : 5 → 4

괴물이 방패를 향해 손을 휘두릅니다!
두 손으로 방패를 잡고 막아냅니다!

잠시만요...

스콧은 멀쩡하지만

그 강력한 바리케이드 방패가...
끔찍해
설마?

금이 가버리고 일부분이 아예 깨져버렸습니다
?!
방패가 깨졌다고…?
이, 무, 무슨 괴력!!
괜찮아요?
안괜찮습니다!
빨리 어디론가 피해야...!
우리가 맞설 수 있는 수준이 맞긴한거야?
아. 아. 아.
물러서라 괴물아!
태양성기사대가 빛을 뿜습니다!
디파힘!! 어떻게 좀 해봐라!!!
괴물이 일시적으로 스턴 상태에 걸립니다!
다른 길로 어서 도망치세, 어서! 이 틈에!
가자!
잠깐, 그러면 당신들은
어서!!

여러분 다고시안 듀얼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아무나 앞장서줘!!

다급한 상황의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12시를 넘겨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를 넘겨 감사합니다
좋았다~~
혜자
재밌었읍니다
"수고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군요"
ㅋㅋㅋ
"다음주에 보자" "다음주에 뵙죠"

다음 토요일에 만나겠습니다 다음 토요일은 할 수 있습니다!!
제일 재밌었어

토요일에 만나요~

그럼 안녕